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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최상목 권한대행 "한·미 FTA로 적용 관세율 낮아"
기사입력 2025-02-14 12:07 | 기사 : 김기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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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오늘) 최상목 권한대행은 정부서울청사에서 대외경제현안간담회를 열고 "미국이 관세뿐만 아니라 부가가치세, 디지털서비스세 등 비관세장벽까지 포함해 평가하겠다고 예고한 점을 고려해 상황을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다"며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으로 인해 적용 관세율이 낮아 우리 경제에 미칠 영향은 크지 않을 수 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외교부·산업부 장관과 국무조정실장,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 국가안보실장 등이 참석해, 지난 13일 트럼프 미 행정부의 상호관세 부과 각서 서명 관련 동향과 대응 방향 등을 논의했다.

최 대행은 미국의 상호관세 관련 대응을 위해 "미국 측의 핵심 관심 사항을 파악하고 산업부와 기재부 등 관계 부처가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우리의 취약점과 비관세장벽 등을 면밀히 점검하고 미국에 설명할 자료를 준비하는 등 철저히 대비할 것"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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