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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미국 최대 보수행사 미국의 CPAC, "한국보수주의연합" 참여
기사입력 2025-02-22 23:38 | 최종수정 02-22 23:44(편집국) | 기사 :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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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CPAC, 이른바 '보수정치행동회의'로 불리는 행사는 19일부터 22일까지(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인근 게일로드 내셔널 리조트&컨벤션 센터에서 열렸다.
이 회의는 미국 보수 진영의 최대 연례행사로 주요 정책과 선거전략을 논의하고 있다.

한국보수주의연합(KCPAC)은 '2025 미국 보수정치행동회의(CPAC)'에 참석하며, 21일(현지시간) 대한민국의 현재 상황을 알리는 세션을 진행했다.

모스 탄(단현명) 리버티대 법학과 교수는 "윤 대통령은 '아시아의 도널드 트럼프'로 불렸습니다. 그는 부정선거의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 계엄령을 선포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 단체(KCPAC) 설립자는 한국계 미국인 애니챈, 부동산 사업가 출신의 백만장자이다.

고든 창 변호사는 "문재인은 공산주의자였습니다. 현 민주당 대표는 그 보다 더한 친공산주의자입니다."라고 말했다.

최원목 이대 로스쿨 교수는 "앞으로 주기적으로 선거 부정이 생길 것이고, 중국 공산당이 분명 그 배후에 있을 겁니다. 한국은 빠르게 친중 국가로 변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중국산 장비가 사용돼 부정으로 이어졌다는 주장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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