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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국민의힘 의원 37명, 여의도 탄핵반대 집회 참석
기사입력 2025-03-01 19:55 | 최종수정 03-01 20:36(편집국) | 기사 :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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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일(오늘) 보수성향 기독교단체 세이브코리아가 주최한 여의도 집회에 김기현·나경원·윤상현·추경호 의원 등 국민의힘 의원 37명이 참석했고 경찰 비공식 추산 5만5000여명이 집결했다.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은 “조선의 독립을 민초들이, 그 백성들이 이뤄냈던 것처럼 대한민국을 살리는 것도 바로 여기 계신 국민 여러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윤 대통령 탄핵은 절대 안 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윤 대통령의 최종진술을 듣고 눈물이 났다”며 “내 개인의 안일함보다 나라 살리기 위해 가시밭길이라도 가야 한다고 결단했던 지도자의 모습이 보였다”고 말했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도 “‘이재명 민주당’의 정권 찬탈 시나리오가 대한민국의 민생도, 국정도, 법치도 모두 무너뜨렸다”며 “이것이 바로 대한민국 ‘좌파 강점기’ 시작을 알리는 게 아닌가. 막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은 '좌파 강점기'에 들어서고 있다"며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이번 계엄·탄핵 사태로 알게 된 입법·사법·언론에 암약하고 있는 좌파 기득권 세력을 척결하고, 우리 안에 기회만 엿보는 기회주의자들을 분쇄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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