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경제 스포츠ㆍ문화 라이프ㆍ유통 오피니언 의료
속보) 오세훈 서울시장 관용차량에서 절도…경찰, 용의자 추적
기사입력 2025-03-04 16:28 | 최종수정 03-04 16:29(편집국) | 기사 : 강민석 기자
카카오톡


4일 경찰에 따르면, 3일 오후 1시 50분쯤 서울특별시청 후문에 주차된 오세훈 서울시장 의전용 관용차량에 신원불명의 여성이 침입했다.

서울시는 차량 내부에 있던 문건 등이 없어진 것을 확인해 사건 발생 약 두 시간 뒤인 오후 4시 19분쯤 경찰에 신고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당시 차량에는 오 시장 일정과 서울시 현안 보고 관련 문건, 오늘 포럼 자료 등이 있었다”며 “서울시 내부 자료이니 대외비 자료가 맞는다”고 했다.

경찰에 따르면 차 문은 열린 상태였고, 해당 차량에는 오 시장 관용차임을 알 수 있는 외부 표식은 없었다고 한다.

경찰은 인근 CCTV를 토대로 용의자가 여성인 것을 확인했고 현재까지 파악한 인상착의를 토대로 해당 여성을 추적 중이라고 밝혔다.




   
 

한국미디어일보 / 등록번호 : 서울,아02928 / 등록일자 : 2013년12월16일 / 제호 : 한국미디어일보 / 발행인 : 백소영, 부대표 : 이명기 논설위원 (대기자), 편집인 : 백승판  / 발행소(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99, 4층 402호 / 전화번호 : 1566-7187   FAX : 02-6499-718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소영 / (경기도ㆍ인천)지국, (충청ㆍ세종ㆍ대전)지국, (전라도ㆍ광주)지국, (경상도ㆍ부산ㆍ울산)지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지국 / 이명기 편집국장(전국지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