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경제 스포츠ㆍ문화 라이프ㆍ유통 오피니언 의료
속보) 중대본 “산불 피해 사망 26명·중상 8명·경상 22명”
기사입력 2025-03-26 09:44 | 최종수정 03-27 11:40(편집국) | 기사 : 최예원 기자
카카오톡



현재 전국 산불 화재 진화율은 산청·하동 77%, 의성 54%, 안동 52%, 영덕 10%, 영양 18%, 청송 77%, 온양 76%이다.

김해·옥천·언양은 완전히 진압하여 산불대응 2단계로 하향되었다.

전국적으로 중대형 산불 화재가 일어난 곳은 10곳이며 산불영향구역은 36,009.61ha으로 여의도 면적의 124배이다.

주민 37,185명 대피했으며 주택 등 건물 325곳이 피해를 입었다.

산불 인명피해 56명으로 사망 26명(경북 22명·경남 4명), 부상 30명이다. 

경북 안동 산불이 시내 지역으로 향하면서 주민 대피령이 내려졌다. 

안동시는 27일 오전 10시 29분 재난 문자를 보내 "남후면 무릉리에서 시내 방면으로 산불이 확산 중"이라고 알렸다. 

26일 전북 무주군의 한 주택에서 난 불이 산으로 번져 인근 4개 마을 주민들이 대피했다. 현재 진화율은 60%이다.

산림청은 어젯밤 9시 22분 무주군 부남면 대소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해 오늘 아침 6시쯤 산불 1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27일 오전 10시에 대응 조치를 2단계로 상향했다.






   
 

한국미디어일보 / 등록번호 : 서울,아02928 / 등록일자 : 2013년12월16일 / 제호 : 한국미디어일보 / 발행인 : 백소영, 부대표 : 이명기 논설위원 (대기자), 편집인 : 백승판  / 발행소(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99, 4층 402호 / 전화번호 : 1566-7187   FAX : 02-6499-718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소영 / (경기도ㆍ인천)지국, (충청ㆍ세종ㆍ대전)지국, (전라도ㆍ광주)지국, (경상도ㆍ부산ㆍ울산)지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지국 / 이명기 편집국장(전국지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