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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윤대통령 탄핵 인용 58%·기각 37% [NBS 여론조사]
기사입력 2025-03-27 16:21 | 최종수정 03-27 16:21(편집국) | 기사 : 이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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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26일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전국지표조사(NBS)를 실시했다.

'탄핵을 인용해 윤 대통령을 파면해야 한다'는 의견은 58%로 나타났다. '탄핵을 기각해 직무에 복귀시켜야 한다'는 의견은 37%로 나타났다.

탄핵 심판 전망에 대해서는 '파면할 것'이라는 응답은 51%였고 '기각할 것'이라는 답변자는 39%로 집계됐다.

탄핵 심판 결과를 수용하겠다는 응답자의 56%는 '내 생각과 심판 결과가 달라도 수용하겠다'고 답했다. 반면에 40%는 '내 생각과 다르면 수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차기 대통령감으로 적합한 인물을 꼽는 질문에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꼽는 응답이 31%로 1위를 차지했다. 이후 △김문수(8%) △홍준표(6%) △오세훈(5%) △한동훈(5%) 등이 그 뒤를 이었다.

특히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이 대표가 68%를 얻었다. 반면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김문수(22%) △홍준표'(14%) △오세훈(13%) △한동훈(11%) 등으로 집계됐다.

NBS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응답률은 1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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