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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설맞이 `서울사랑상품권` 2,940억 원 발행… 5% 할인 판매
기사입력 2025-01-08 18:16 | 최종수정 01-08 21:24(편집국) | 기사 : 서울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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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940억 원 규모의 ‘서울사랑상품권’을 5% 할인된 금액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지역상품권은 오는 14일(화)부터 16일(목)까지 3일간 자치구별로 발행한다.

시는 원활한 상품권 구매를 위해 오는 14일(화)부터 3일간 나누어 발행해 동시 구매자를 최대한 분산한다. 성북․관악구 등을 시작으로 7개 자치구 상품권은 오는 14일(화)에, 성동․강서구 등 7개 자치구 상품권은 15일(수)에, 용산․강동구 등 9개 자치구 상품권은 16일(목)에 구매할 수 있다

서울사랑상품권은 ‘서울페이플러스(서울pay+)’에서 5% 할인된 금액으로 1인당 월 5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보유 한도는 1인당 15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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