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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5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추진
기사입력 2025-02-03 23:49 | 최종수정 02-03 23:49(편집국) | 기사 : 세종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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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2월 3일부터 14일까지 스마트폰 등으로 간편하고 쉽게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2025년 모바일 헬스케업 사업’의 참여 시민을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채움건강’ 앱에 개인별 건강정보를 직접 입력한 뒤 활동량을 측정하는 스마트워치와 연계해 24주간 건강상담·운동지도·영양관리 등 비대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특히, 참여자에게는 총 3회의 기초 건강검진 혜택을 제공하고 채움건강 앱을 통한 효율적인 건강상담이 이뤄져 호응이 높다. 

또한, 참여자가 지속적으로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미션을 부여해 우수참여자에게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사업 참여 대상은 만19∼64세 성인으로 직장 또는 거주지가 세종시에 있어야 한다. 

다만, 의료기관에서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을 진단받지 않고 해당 질환의 치료를 위해 약물 처방을 받지 않은 비질환자 중 혈압, 공복혈당 등에 건강위험요인을 보유하고 있는 자를 우선 선정한다. 

건강위험요인 판정기준에서 벗어나더라도 의사의 의료적 판단에 따라 참여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사업 참여자 모집은 접수 기간 내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2기 대상자는 오는 5월에 모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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