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경제 스포츠ㆍ문화 라이프ㆍ유통 오피니언 의료
속보) 제주서 배달 오토바이가 도로 화단 들이받아 "40대 배달원 사망"
기사입력 2025-02-17 23:52 | 최종수정 02-18 00:04(편집국) | 기사 : 제주특별자치도지국
카카오톡


17일(오늘) 저녁 7시쯤 제주시 아라1동의 한 도로에서 40대 남성이 몰던 배달 오토바이가 도로 중앙 화단 연석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A씨가가 가슴 등을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에 옮겨졌지만 숨졌다.

A씨는 이날 오토바이를 몰던 중 단독 사고가 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가 도로 화단 등 경계물을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현장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국미디어일보 / 등록번호 : 서울,아02928 / 등록일자 : 2013년12월16일 / 제호 : 한국미디어일보 / 발행인 : 백소영, 부대표 : 이명기 논설위원 (대기자), 편집인 : 백승판  / 발행소(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99, 4층 402호 / 전화번호 : 1566-7187   FAX : 02-6499-718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소영 / (경기도ㆍ인천)지국, (충청ㆍ세종ㆍ대전)지국, (전라도ㆍ광주)지국, (경상도ㆍ부산ㆍ울산)지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지국 / 이명기 편집국장(전국지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