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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중학생들 산으로 데려가 협박한 교사 내사 착수
기사입력 2025-03-19 17:05 | 최종수정 03-19 17:44(편집국) | 기사 : 충청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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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오늘) 충북경찰청은 아동복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A씨에 대해 입건 건 조사하고 있으며 그를 불러 사실 관계를 파악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3일 자신의 여자친구가 교사로 근무하는 옥천 한 중학교의 학생 2명을 차에 태워 산으로 데려간 뒤 협박한 의혹을 받는다.

충북교육청은 아동학대 관련 매뉴얼에 따라 A씨를 분리 조처하고, 수업에서 배제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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