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경제 스포츠ㆍ문화 라이프ㆍ유통 오피니언 의료
서울시, 시민.기업과 대대적인 동절기 에너지 절약운동.
기사입력 2013-12-11 09:44 | 최종수정 12-11 10:37(편집국) | 기사 : 서울시청
카카오톡

 -「따뜻한 겨울나기 특별대책」내년 3월까지 4개월간 시민과 함께 추진


 - ‘에너지절약 경진대회’ 에너지 사용량 줄인 아파트, 전통시장, 가정, 중‧소업소 선발


 - 판매액 일부 빈곤층 지원 ‘나눔장터’, 내복 등 에너지절약 옷차림 제안 ‘나눔패션쇼’


 - 전기요금 인상 영향 큰 중소기업, 소상공인 대상 에코마일리지 회원가입 확대


 - 주1회 정시퇴근, 점심시간 컴퓨터‧조명 끄기 등 ‘행복한 일터 불끄기 운동’ 전개


 - 기업, 은행 등 에너지절약 참여, 절감비용은 방한용품, 집수리 등 에너지복지 지원


 - 저소득층 16만6천여가구 연료, 도시가스비 지원, 가스공급중단 5월까지 유예


 - 시 “동절기 전력위기 극복 및 에너지빈곤층 따뜻한 겨울나기에 시민 동참 당부”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한국미디어일보 / 등록번호 : 서울,아02928 / 등록일자 : 2013년12월16일 / 제호 : 한국미디어일보 / 발행인 : 백소영, 부대표 : 이명기 논설위원 (대기자), 편집인 : 백승판  / 발행소(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99, 4층 402호 / 전화번호 : 1566-7187   FAX : 02-6499-718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소영 / (경기도ㆍ인천)지국, (충청ㆍ세종ㆍ대전)지국, (전라도ㆍ광주)지국, (경상도ㆍ부산ㆍ울산)지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지국 / 이명기 편집국장(전국지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