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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정치인과 유튜버" 내란선전죄로 고발
기사입력 2024-12-28 17:07 | 최종수정 12-28 17:52(편집국) | 기사 :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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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이 정당한 계엄 선포였다고 주장하는 국민의힘 인사들과 유튜버들을 내란선전죄로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내란선전죄로 이달 30일 전후로 고발할 것 이며 "국민의힘 지도부 인사 등 여권 주요 정치인이 포함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더불어민주당은 다음주에 비상계엄 사태 관련 진상을 조사하고 공익제보자를 보호하는 내용의 특별법을 발의하기로 했다.

민주당 이용우 의원은 "계엄이 정당했다고 하거나 내란 행위였다는 것을 부정하고, 대통령 탄핵소추를 반대하며 탄핵이 곧 내란이라는 식의 선전·선동이 난무하고 있다"며 "일괄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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