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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27일 설 연휴 임시공휴일 지정
기사입력 2025-01-08 10:18 | 최종수정 01-08 10:31(편집국) | 기사 :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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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정부와 국민의힘은 설 연휴와 주말 사이의 27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기로 했다.
임시공휴일이 27일이 되면 25일부터 30일 설 연휴까지 6일을 연달아 쉴 수 있다.

국회에서 "비상 경제 안정 고위 당정협의회"가 열렸다.

국민의힘 김상훈 정책위의장은 기자들과 만나 "당정은 설 연휴 기간 내수 경기 진작과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5년 1월 27일을 임시 공휴일로 지정하는 것으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김 정책위의장은 "정부 여당은 내수 경기 진작과 관광 활성화 등의 긍정적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국민께 휴식의 기회를 확대 제공하면서 삶의 질 개선에도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이어 "부차적으로 명절 연휴 기간 확대로 인한 교통량 분산 효과 등의 다양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좀 더 따뜻하고 여유로운 을사년 설 연휴가 되기를 기원하면서 임시공휴일 지정의 혜택으로부터 소외되는 국민이 없도록 세심히 살필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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