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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최상목 "해제 가능 그린벨트 총면적 17년 만에 확대", "여야 연금개혁 협의희망"
기사입력 2025-02-25 10:43 | 최종수정 02-25 21:42(편집국) | 기사 :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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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5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은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국가와 일반 산단, 물류단지, 도시개발사업 등 다양한 전략사업을 적극 뒷받침하겠다"며 "지난 2008년 이후 17년 만에 해제할 수 있는 그린벨트 총면적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대체 그린벨트' 지정을 전제로, 환경평가 1~2등급 지역까지 해제를 허용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최 부총리는 "이번에는 반드시 여·야 간 대승적 협의를 통해 지속 가능한 연금개혁 방안이 마련될 수 있기를 간절히 희망한다"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지난주 열린 국정협의회에서 정부와 여·야 정치권이 통상위기와 민생문제 극복에 힘을 모아가기로 뜻을 함께 했다"며 "'반도체특별법' 등 민생·경제법안 처리와 추가재정 투입에 대해서도 조속히 의미 있는 결과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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