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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위메프·티몬"사태의 정부 5천600억원 투입

이명기 논설위원(대기자) | 입력 24-07-29 13:57




정부가 위메프·티몬의 판매대금 미정산 최소 5천 600억원의 유동성을 즉시 투입하기로 했다.

(김범석 기획재정부 1차관)

김범석 기획재정부 1차관은 오늘(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로 (TF팀) 2차 회의를 열어 이런 내용의 "위메프·티몬 사태 대응방안"을 발표했다.

티몬ㆍ위메프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중심 "큐텐"이 있다.
 



"큐텐"큰 유통 대기업이지만,  낯선 기업이고 싱가포르 "온라인 쇼핑기업 "이다.

(구영배 큐텐 대표)

큐텐은 싱가포르에서 창립한 한국계 이커머스 기업이다

자회사로 티몬, 위메프, 인터파크커머스, Wish, 큐익스프레스 등이있다.

류화현(위메프 대표이사) : "(환불)접수된 것에 대해서 수기 환불로 내일 입금하려고 했었고, 피해자들은 입금을 오늘 해야, 가겠다해서 입금을 지금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전액 환불을 약속하지만, 돈 줄인 "큐텐"에 현금이 충분할지 불확실하다.

 "큐텐"은 싱가포르 소재 비상장사라 재무 상황이 정확히 공개되지 않고있다.

경찰은 (큐텐ㆍ위메프ㆍ티몬) 회사는  피해자들에 의해 고발되어 수사에 착수 하였다. 

티몬ㆍ위메프 사태가 장기화 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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