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경제 스포츠ㆍ문화 라이프 오피니언 의료
 

 
뉴스 홈
 
공공의료사관학교 설립 가속화 이르면 2029년 개교 추진과 15년 의무 복무 제도 도입
이재명 정부가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공공의료사관학교" 설립 구상이 국회 법안 발의와 함께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정부는 학부 형태가 아닌 의학전문대학원 체제를 채택하여 의료 소외 지역과 필수.. 
한국미디어일보 | 01-13 15:53
 
의사가 못 본 심근경색 신호…AI가 “위험도 100%” 포착해 생명 구해
응급 의료 현장의 판도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통해 급격히 변화하고 있다. 흉통을 호소하며 병원을 찾은 환자의 모호한 심전도 결과 앞에서 AI가 100% 위험 신호를 감지해 생명을 구하는 사례.. 
한국미디어일보 | 01-13 15:48
 
단독) 대한한의사협회 "양ㆍ한방 난임치료 공개토론회" 개최 제안
대한한의사협회(회장 윤성찬)가 최근 불거진 한의 난임치료 효능 논란을 가라앉히기 위해 보건복지부 장관과 의료계 대표가 참여하는 공개 토론회를 공식 제안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대통령 업무.. 
한국미디어일보 | 01-12 14:02
 
단독) 한국미디어일보 선정 2026년 올해의 리더 대상 수상 윤성찬 대한한의사협회장"
한국미디어일보는 2026년 ‘올해의 리더’로 윤성찬 대한한의사협회장을 선정했다. 급변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 국민의 의료 선택권 확대와 제도 개선을 이끌고, 한의약의 세계화를 향한 전략적 방향을 .. 
한국미디어일보 | 01-08 13:48
 
단독) 대법원, 백신 입찰 담합 제약사들에 최종 무죄 선고 "공정한 경쟁 불가능한 구조적 특성 인정"
국가예방접종사업(NIP) 입찰 과정에서 들러리를 세워 가격을 담합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주요 제약사와 유통업체들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2026년 1월 7일 법조계에 따르면,.. 
한국미디어일보 | 01-07 09:44
 
의대 정원 추계 결과 발표 "2040년 최대 1만 1천 명 부족"… 새해 의정갈등 재연 조짐
정부 산하 의료인력 수급추계위원회(이하 추계위)가 향후 15년 뒤인 2040년에 국내 의사 인력이 최대 1만 1천 명가량 부족할 것이라는 공식 전망치를 내놨다. 이번 발표는 2027학년도 이후 .. 
한국미디어일보 | 01-01 09:24
 
단독) 대한한의사협회 8대 의료 현안
의료 인력 부족과 지역 의료 붕괴, 직역 간 갈등이 동시에 심화되는 가운데 대한한의사협회가 한의약을 둘러싼 핵심 과제를 정리한 ‘8대 의료 현안’을 공식화하며 제도 전반의 재설계를 요구하고 나섰.. 
한국미디어일보 | 12-25 20:42
 
단독) "지역 응급의료체계 붕괴" 대책마련 시급
지역 응급의료체계가 사실상 붕괴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경고음이 커지고 있다. 응급환자가 병원을 찾지 못한 채 여러 의료기관을 전전하는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사례가 반복되면서, 응급의료가 국민 .. 
한국미디어일보 | 12-21 10:40
 
단독) 보건복지부 "한의약 5년 로드맵 발표"
정부가 인구 구조의 급격한 변화와 디지털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에 발맞추어 한의약의 체질을 개선하고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을 수립했다. 보건복지부는 19일 한의약육성발전심의위원회.. 
한국미디어일보 | 12-20 15:19
 
단독) 의사 출신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편향된 시각 문제
대통령 업무보고라는 국가 최고 정책 점검의 자리에서 나온 한마디 발언이 보건의료 정책의 중립성과 장관의 직무 인식을 둘러싼 논란으로 확산되고 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한의 난임치료에 대해.. 
한국미디어일보 | 12-19 13:00
 
단독) 대한한의사협회, 정은경 복지부 장관 규탄 “진솔한 사죄를 요구"
대한한의사협회가 보건복지부 업무보고 과정에서 나온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의 한의약 난임치료 관련 발언을 문제 삼아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한의협은 해당 발언을 한의약의 과학성과 객관성을 부정한.. 
한국미디어일보 | 12-17 22:11
 
칼럼) 한의사 X-RAY 사용 법원 무죄 확정 판결 "통합의학 첫 신호탄"
한의사의 X-ray 촬영 및 판독 행위에 대해 법원이 무죄를 확정한 이번 판결은 단순한 법리 해석을 넘어, 한국 의료가 어떤 방향으로 진화해야 하는지를 분명히 보여주는 사건이다. 이 판결은 의료.. 
한국미디어일보 | 12-15 23:53
 
도수치료, 정부 전격적 가격 통제 돌입... 의료계 "공장형 진료 강요" 반발 격화
도수치료에 대해 정부가 마침내 강력한 통제 조치에 나섰다. 보건복지부는 비급여 항목으로 남아있던 도수치료를 건강보험 체계 내의 '관리급여'로 지정하고, 치료비 상한선을 설정하는 방식으로 가격을 .. 
한국미디어일보 | 12-15 08:25
 
단독) 2026년 대한한의사협회 “윤성찬 협회장 로드맵 스타트”
대한한의사협회가 2026년을 향한 중장기 비전의 출발점에서 한의사의 피부 미용 의료기기 활용 문제를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직역 논쟁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공식화했다. 윤성찬 대한한의사협회장은 .. 
한국미디어일보 | 12-13 21:57
 
단독) "한의사 X-RAY 사용" 법원 무죄 확정 판결…"한의사 X-ray 합법화" 국민건강과 통합의료의 전환
한의사의 X-ray 사용을 둘러싼 논쟁이 사법부의 무죄 확정 판결로 정리되며, 한의학 발전의 중요한 전환점을 맞고 있다. 이번 사안은 대법원 판단이 아닌 하급심 법원의 무죄 판결이 검찰의 상고 .. 
한국미디어일보 | 12-13 19:28
 
물리치료사협회 "도수치료 관리급여 지정 즉각 철회" 전문가 생존권과 환자 안전 위협 우려
대한물리치료사협회가 정부의 도수치료 관리급여 지정 방침을 강하게 비판하며 즉각 철회를 요구했다. 협회는 이번 조치가 환자의 치료 선택권을 제한하고 국가가 부여한 전문가의 직업적 생존 기반을 심각.. 
한국미디어일보 | 12-11 12:52
 
박나래 주사 논란 확산... "포강의대 교수" 주장 인물, 의사단체 "유령 의대 출신" 의혹 제기 및 당국의 조사 촉구
8일. 코미디언 박나래 씨의 영양제 주사 시술 논란과 관련하여, 해당 시술을 했다고 알려진 인물 A씨가 주장한 의대 교수 출신 이력이 허위일 가능성이 높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증폭되고 있.. 
한국미디어일보 | 12-08 13:15
 
의협, 윤석열·조규홍·박민수 상대로 소송… “수억원대 규모 전망”
대한의사협회(의협)가 장기간에 걸친 의료 공백 사태를 초래한 의과대학 정원 2천 명 증원 정책의 책임을 묻기 위해 전 정권 정책 결정 관여자들을 대상으로 민사 및 형사 소송 절차에 공식 돌입했다.. 
한국미디어일보 | 12-05 18:51
 
"연명의료 거부 대리 서명" 파문…대학병원 간호사, 환자 동의 없이 DNR 처리 '관리 부실' 확인
환자의 생명 존엄성과 자기결정권을 최후까지 보장해야 하는 연명의료 결정 과정에서 중대한 절차 위반이 발생한 것으로 드러나 의료계에 파문이 예상된다. 임종을 앞둔 환자나 가족의 명시적 동의가 있어.. 
한국미디어일보 | 12-05 18:44
 
마포 마취통증의학과 원장, 무자격자 도수치료 지시 '사기' 유죄 판결
서울 마포구의 한 마취통증의학과 의원에서 원장이 무자격자를 고용해 도수치료를 시키고 환자들의 실손보험금 편취를 도운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무자격자에 의한 치료 행위를.. 
한국미디어일보 | 12-03 12:55
 
1 2 3 4 5 6
01월22일(목)   01월21일(수)   01월20일(화)   01월19일(월)   01월18일(일)
 
 
최신 뉴스
칼럼) "한덕수" 전 총리 몰락, 자업자득
속보) 경찰 김경 시의원 추가 금품 제공 의혹 수사..
여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2..
단독) 법원 가습기살균제 사태 국가 배상책임 재차 ..
속보) 코스피 장중 사상 첫 5000선 돌파
단독) 2026년 한국미디어일보 최우수상 수상 교육..
대한민국 세계 최초 AI 기본법 전면 시행 인공지능..
중국 암웨이 1만 4000명 대규모 한국행 확정 1..
칼럼) 노후 준비를 위한 스타트
속보) 이재명 대통령 국정 현안 및 대외 관계 기조..
 
최신 인기뉴스
충청권 광역급행철도 CTX 노선 다변화로 사업 가시..
단독) 대통령 직무실 속도전 "세종시 집값 상승세"
단독) 한국미디어일보 2026년 올해의 가전제품 부..
단독)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 직전 <..
단독) 2026년 한국미디어일보 최우수상 수상 교육..
속보) 인천 장수동 교차로 25톤 덤프트럭 7중 연..
김병기 의원 민주당 윤리심판원 제명 결정 수용 및 ..
단독) [최민호 시장의 새벽 3시] 출판기념 북토크..
칼럼) 논란을 넘어 책임으로, 임성근 셰프가 보여준..
단독) "한국디딤돌나눔돌법인 상임이사" 발대식 및 ..
 
신문사 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사제보
 
한국미디어일보 / 등록번호 : 서울,아02928 / 등록일자 : 2013년12월16일 / 제호 : 한국미디어일보 / 발행인 ·  대표 : 백소영, 편집국장 : 이명기 논설위원(대기자), 편집인 : 백승판  / 발행소(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99, 4층 402호 / 전화번호 : 1566-7187   FAX : 02-6499-718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소영 / (경기도ㆍ인천)지국, (충청ㆍ세종ㆍ대전)지국, (전라도ㆍ광주)지국, (경상도ㆍ부산ㆍ울산)지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지국 / 이명기 전국지국장
copyright(c)2026 한국미디어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