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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비즈니스 ‘주식 고수는 투자 정보를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찾나? 네이버 증권’ 출간

이미래 기자 | 입력 23-04-05 21:06



스마트비즈니스가 네이버 증권으로 배우는 주식 투자 실전 가이드북 ‘주식 고수는 투자 정보를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찾나? 네이버 증권’을 출간했다.

내일 날씨는 맞히기 힘들지만, 여름은 덥고 겨울은 춥다는 것은 변하지 않는다. 당장의 주가 변동만을 따라갈 것이 아니라, 계절의 변화처럼 큰 흐름에 따라 투자해야 성공 투자에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다.

주식 투자를 위한 자료와 정보는 차고 넘친다. 문제는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를 모른다는 것이다. 저자는 거의 모든 주식 투자의 자료와 정보는 ‘네이버 증권’을 통해 얻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아직 가공되지 않은 날것의 정보를 엮어서 자신만의 종목을 찾아내는 것은 오직 투자자 본인의 몫이다. 바로 이런 ‘투자의 기술’은 한 번 배우면 평생을 사용할 수 있다. 비록 지금 귀찮고 힘들지만 조금만 더 힘내서 손품을 판다면, 주식 옥석을 고르는 투자의 기술을 배울 수 있다.

네이버 증권 하루 방문자 500만명, 그중 100% 활용하는 투자자는 5% 미만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성공 확률을 높이는 투자자만이, 정글 같은 투자의 세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정보를 관리하다 보면 정보가 주가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자신이 왜 그 시점에 주식을 매매했는지에 대한 근거를 정확히 알 수 있다. 저자는 숨은그림찾기를 하듯 정보의 행간을 읽어내야 하며, 행간을 읽을 능력이 부족하다면, 정보를 구별하는 혜안부터 먼저 키워야 한다고 말한다.

네이버 증권에는 주식 투자를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그래서 주식 투자에서 네이버가 필요하고, 네이버면 충분하다. 저자는 하지만 투자자들은 네이버 증권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10%도 채 사용하지 못하고 있고, 최소한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정보를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지적한다.

이 책 ‘주식 고수는 투자 정보를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찾나? 네이버 증권’에서는 네이버 증권을 활용한 주식 투자 방법을 설명한다. 네이버 증권에서 제공하는 정보만으로도 기본적 분석, 기술적 분석, 심리적 분석으로 ‘가치투자 종목’을 찾을 수 있다. 개인투자자들은 더 이상 세력에 휘둘리지 않으면서, 옥석을 가릴 수 있다.

저자 알렉스 강은 카이스트를 졸업하고 대학에서 교수직을 역임했다. 현재는 사직하고 조금 더 자유로운 생활을 위해 19년 차 전업 투자자의 길에 집중하고 있다. 공대를 나와 가르치는 일을 하다 보니 정리된 경험의 전달을 중요하게 생각하게 됐으며, 이는 저자의 책과 강의에 고스란히 녹아들어 있다.

[고양 : 스마트비지니스 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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