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범규 전 인천시 홍보특보 출판기념회 대성황
총선 레이스 본격화!
손범규 전 인천시 홍보특보가 지난 1일 남동구청 대강당에서 출판기념회를 하고 총선 레이스 출격을 알렸다.
손 전 특보는 오는 4월10일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총선)에서 남동구 갑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를 준비하고 있다. 손 전 특보는 이날 책 ‘대변인, 진리로 말하고 이해로 물어라’를 출간하고 26년간의 아나운서 경험과 시 홍보특보 시절에 겪은 정치와 민생에 대한 고민의 결과물을 내놨다.
손 전 특보는 정치는 사실을 바탕으로 진정한 소통과 신뢰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또 손 전특보는 시민들을 위한 의사결정에도 상호 이해와 협력을 위한 논리적이고 윤리적인 과정이 필요하다고 봤다.
이날 열린 출판기념회에는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해 허식 시의회 의장, 황효진 문화복지정무부시장, 이행숙 전 문화복지정무부시장, 강범석 서구청장, 백일현 비손그룹 회장/ 연세대총동문회 부회장, 현정화 마사회탁구단 총감독, 유남규 한국거래소 탁구단 감독, 신경선 전국대학탁구연맹부회장, 심권호 올림픽 2연패 금메달리스트 등의 축하도 이어졌다.
손 전 특보는 “많은 분들의 응원과 함께 출판기념회를 잘 마쳤다”며 “진정성을 가지고, 겸손하게 행동하면서 인천발전을 위한 사랑과 마음을 실천하겠다”고 했다.
한편 손 전 특보는 남동구 인근에 출마준비사무실을 열고 오는 12일 예비후보 등록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