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경제 스포츠ㆍ연예 라이프ㆍ문화 오피니언ㆍ칼럼 의료
 

 

네슬레코리아 ‘스타벅스 앳홈’ 드립백 라인업 국내 첫선… 신제품 2종 출시

장기문 기자 | 입력 24-04-08 23:49

네슬레코리아가 집에서 즐기는 스타벅스 커피를 표방하는 ‘스타벅스 앳홈’의 신규 라인업으로 드립백 제품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네슬레코리아는 캡슐 커피, 원두, 파우더 커피에 이어 드립백까지 라인업을 확대하며, 국내 시장에서 한층 폭넓은 커피 포트폴리오를 갖추게 됐다.

네슬레코리아 ‘스타벅스 앳홈’ 드립백 라인업 국내 첫선… 신제품 2종 출시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스타벅스 드립백’은 깊고 풍부한 맛을 내는 100% 아라비카 원두를 스타벅스 마스터 블렌더가 직접 로스팅한 제품으로, 스타벅스 매장에서 즐기던 시그니처 블렌드 고유의 맛과 향을 그대로 담은 것이 특징이다.

전통적인 종이 공예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된 스타벅스만의 특별한 드립백 형태도 눈에 띈다. 원터치 개봉 방식이 적용된 입구로 가루가 손에 묻거나 밖으로 새지 않게 했으며, 제품을 컵 입구보다 높은 위치에 떠 있는 ‘플로팅’ 형태로 만들어 드립백 밑면이 커피와 닿는 것을 방지했다. 또한 곱고 미세한 가루 입자감을 살린 파인 파우더 형태로 제공해 추출 용이성을 높였다.

이번 신제품은 미디움 로스트 원두의 ‘스타벅스 드립백 하우스블렌드’와 ‘스타벅스 드립백 파이크플레이스’ 등 2종(각 45g)으로 구성된다. ‘스타벅스 드립백 하우스블렌드’는 견과류와 코코아 맛이 어우러진 균형 잡힌 단맛을 선사하며, ‘스타벅스 드립백 파이크플레이스’는 초콜릿과 볶은 견과류의 고소한 풍미를 담아 부드러우면서도 묵직한 맛을 선호하는 소비자에게 제격이다.

네슬레코리아 커피사업부는 소비자들이 높은 퀄리티의 커피를 간단히 내려 마실 수 있도록 ‘스타벅스 앳홈’ 라인업에 드립백 타입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이제부터는 뜨거운 물과 컵만 있으면 누구나 ‘스타벅스 드립백’으로 갓 내린 신선하고 근사한 커피를 손쉽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신제품 스타벅스 앳홈 ‘스타벅스 드립백’ 신제품 2종은 네이버 공식 온라인 몰 및 카카오 선물하기에서 만날 수 있으며, 추후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다.

[서울 : 네슬레코리아]
 
Copyrightⓒ한국미디어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랩 V3, 2024년 첫 AV-TEST의 PC 보안솔루션 평가에서 만점으로 인증 획득
삼성전자,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 냉방 지원기기 보급 사업자 선정
기업 기사목록 보기
 
최신 뉴스
장애인 특별공급 악용해 208억 원 상당 아파트 불..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 후보는 스페인-프랑스..
테슬라, 보조금 확정 직후 최대 700만원 인상 논..
단독) 잇따른 BRT 사고에 커지는 시민 불안…산울..
단독) 김대진 의원, 선거유세 막말·기자 폭행 의..
단독) 민주당 전당대회 전초전 본격화…당권 3파전,..
이재명 대통령 "영남, 첨단 제조업 중심축으로"…..
케이팝 보러 온 외국인, 뷰티·푸드까지 즐겼다…마..
교도소에서 보낸 "곧 봐요" 편지…검찰, 스토킹범 ..
단독) 유승준, 세 번째 비자 소송 2심 변론 종결..
 
최신 인기뉴스
동탄·기흥·구리 7월 1일부터 규제지역…주담대 ..
이재명 대통령 "미사용 카드포인트 지역화폐 전환 검..
조별리그 탈락에도 1인당 8천만 원 지급…대한축구협..
단독) 국가수사본부장 퇴임 “경찰 책임성 강화 필요..
한동훈 23%·오세훈 18%·장동혁 3%…한동훈..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투자 결단, 제2의 도쿄 선..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법원 "회생 불가능 판단"
이재명 대통령, 월드컵 탈락 대표팀 격려…"축구협회..
속보) 文·이재명 대통령 오찬 회동…“통합의 대통..
배재고 야구부 '스타벅스 조롱 구호' 파문…KBSA..
 
신문사 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사제보
 
한국미디어일보 / 등록번호 : 서울,아02928 / 등록일자 : 2013년12월16일 / 제호 : 한국미디어일보 / 발행인 ·  대표 : 백소영, 편집국장 : 이명기 논설위원(대기자), 편집인 : 백승판  / 발행소(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99, 4층 402호 / 전화번호 : 1566-7187   FAX : 02-6499-718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소영 / (경기도ㆍ인천)지국, (충청ㆍ세종ㆍ대전)지국, (전라도ㆍ광주)지국, (경상도ㆍ부산ㆍ울산)지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지국 / 이명기 전국지국장
copyright(c)2026 한국미디어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