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경제 스포츠ㆍ문화 라이프 오피니언 의료
 

 
뉴스 홈
 
꺼져가는 생명의 불씨…작년 장기이식 대기 중 3천 명 사망
새 생명을 애타게 기다리던 환자 3천여 명이 지난해 장기이식을 받지 못하고 끝내 세상을 떠난 것으로 나타났다. 장기이식 대기자는 해마다 급증하고 있지만, 뇌사 장기기증자 수는 오히려 감소하면서 .. 
한국미디어일보 | 10-10 11:35
 
33년 만에 풀린 '문신'…합법화 첫발 뗐지만 의료계 "위험" 반발 여전
비의료인의 문신 시술을 불법으로 규정했던 33년 묵은 판례의 벽이 마침내 무너졌다. 국회 본회의에서 "문신사법"이 통과되면서, 그동안 음지에서 활동해 온 약 35만 명의 문신사들이 합법적인 직업.. 
한국미디어일보 | 09-26 10:25
 
국립대병원 공동파업 막판 철회…서울대병원만 '무기한 파업' 돌입
전국 국립대병원 노동조합의 2차 공동파업이 예고 하루 전인 23일 전격 철회됐다. 정부와 대부분의 병원 노사가 공공의료 강화와 인력 충원 등에서 극적인 의견 접근을 이뤘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대.. 
한국미디어일보 | 09-23 21:13
 
첨단 로봇수술 시대 열렸지만… "비싼 비급여 비용이 그림자"
흉터가 적고 회복이 빠르다는 장점 덕분에 암 수술 등 중증 질환 치료의 대세로 자리 잡고 있는 로봇수술이 최대 2,500만 원에 달하는 비싼 비급여 비용 때문에 환자들의 그림자가 되고 있다. 환.. 
한국미디어일보 | 09-19 15:48
 
2025 대한민국 신뢰받는 한방의료기관 선정, "이병직 한의원"
한국미디어일보가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신뢰받는 한방의료기관"에 33년간 비수술 척추관절 및 턱관절 치료 분야에 매진해 온 이병직 한의원이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끊임없는 연구를 통한 전문.. 
한국미디어일보 | 09-17 15:30
 
전공의 30% 참여 '노동조합' 출범… '노란봉투법' 거론
1년 6개월간 이어진 의정갈등이 봉합된 지 불과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전국의 전공의들이 노동조합을 결성하고 공식 출범을 선언했다. 노조 측은 살인적인 장시간 노동 환경 개선과 '인간답게 일할 .. 
한국미디어일보 | 09-14 23:26
 
당정 "지역의사 10년 의무복무" 입법 강행... 의료계 "면허취소 위헌" 반발
1년 6개월간 이어진 의정 갈등이 가까스로 봉합된 가운데, 정부와 여당이 '지역의사 10년 의무복무'를 골자로 하는 법안 처리를 이번 정기국회에서 추진하기로 하면서 갈등이 재점화될 조짐을 보이고.. 
한국미디어일보 | 09-07 11:49
 
전공의 76% 돌아왔지만…필수의료는 '초토화'
의대 증원에 반발하며 병원을 떠났던 전공의 약 8000여 명이 이달부터 수련에 복귀하면서, 전체 전공의 규모가 의정 갈등 이전의 76% 수준까지 회복됐다. 하지만 복귀가 '피안성(피부과·안과·.. 
한국미디어일보 | 09-03 09:38
 
단독) 만성 요통 방치하면 "척추 디스크 내장증", 조기 치료 중요
만성 요통은 요추 염좌, 근막 통증 증후군, 척추 후관절 증후군, 척추전방전위증, 추간판 탈출증, 척추관 협착증, 골다공증 등이 있다.만성 요통 환자 중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경우는 1% 미만이.. 
한국미디어일보 | 08-29 17:45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장기화된 의료 갈등에 대국민 사과... "국민 중심 의료 개혁" 강조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오늘(7일) 의료계와 정부 간의 1년 반에 걸친 갈등으로 인해 국민과 환자들이 겪은 불안과 불편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했다. 정 장관은 서울 강남구 삼성생명 일원역 빌딩에.. 
한국미디어일보 | 08-07 18:36
 
전공의-환자 단체, 의정 갈등 첫 공식 대화 성사
사직 전공의들의 복귀를 위한 의정 대화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전공의 단체와 환자 단체가 의정 갈등 발발 이후 처음으로 공식적인 만남을 갖기로 해 주목받고 있다. 의료 현장을 떠났던 전공의들과 의.. 
한국미디어일보 | 07-24 21:10
 
속보) 의대생 '학교 복귀' 선언…‘정부·국회 믿는다’
윤석열 정부의 '의대 2천 명 증원' 정책에 반발하여 지난해 2월부터 학교를 떠났던 의대생들이 드디어 학교 복귀를 선언했다. 이번 복귀 결정은 장기화된 의료 공백 사태 해결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한국미디어일보 | 07-13 08:28
 
대한의사협회,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 지명 환영
대한의사협회가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 지명을 환영하며, 정부와의 신뢰 회복과 협력적 관계 형성을 위해 적극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의협은 정 후보자가 코로나19 상황에서 국민의 생명과.. 
한국미디어일보 | 06-30 11:51
 
대한전공의협의회, 새 지도부 출범 후 정부·국회와 '전향적 대화' 시사
새로운 지도부를 꾸린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가 정부 및 국회와의 전향적인 대화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의정 갈등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전공의 단체의 입장 변화가 감지되면서 사태 해결의 실마리.. 
한국미디어일보 | 06-29 09:35
 
속보) 전공의 860명 병원 복귀, 총 2532명 수련 재개… "여전히 18.7% 수준"
정부의 의대 증원 방침에 반발해 병원을 떠났던 전공의 중 860명이 추가 모집을 통해 수련을 재개한다. 이로써 의료 현장에서 수련 중인 전공의는 총 2532명으로 늘어났지만, 이는 전체 전공의의.. 
한국미디어일보 | 06-02 12:35
 
내년 건강보험 수가 1.93% 인상 확정… 환자 진료비 부담, 보험료 인상 우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내년 의료기관에 지급하는 의료수가를 평균 1.93% 인상하기로 최종 확정했다. 이는 환자들이 병원에서 내는 진료비 부담 증가로 이어질 수 있으며, 국민 전체의 건강보험료 인상 .. 
한국미디어일보 | 05-31 18:02
 
자동차보험 경상환자 상급병실 입원, 한방병원 경상환자 입원 급증…제도 개선 시급
자동차보험 경상환자에 대한 상급병실 입원 기준이 강화됐음에도 불구하고 한방병원을 중심으로 입원 비중과 진료비가 오히려 증가하는 기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이는 일부 의료기관의 도덕적 해이를 막기 .. 
한국미디어일보 | 05-26 17:47
 
도수치료 표준화 추진…본인 부담률 95%로 적용
보건복지부가 22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를 통해 도수치료 등 일부 비급여 진료를 관리급여로 지정하는 방안을 확정했다. 이로 인해 해당 항목들은 표준 가격이 설정되며, 본인 부담률 95%.. 
한국미디어일보 | 05-23 16:49
 
속보) 배우 엄정화 남편운영하는 "화성 유일종합병원 승격"
배우 염정아의 남편 허일 병원장이 운영하는 화성유일병원이 종합병원으로 승격됐다.화성유일병원은 20일 신관 7층 하늘정원에서 종합병원 승격 기념행사를 열고, 지역 의료 서비스 확대를 위한 새로운 .. 
한국미디어일보 | 05-21 14:23
 
칼럼) 마디75한의원 "전낙유 원장 20년 외길 진료"
건강심사평가원의 통계에 따르면 2021년 우리나라에서 척추수술은 약 12만 8천 건 시행됐었다.척추와 관절질환을 중심으로 의료이용 분석 결과[건강보험공단 자료제공]척추·관절질환의 10년 간(2.. 
한국미디어일보 | 05-15 20:25
 
1 2 3 4 5 6
02월22일(일)   02월21일(토)   02월20일(금)   02월19일(목)   02월18일(수)
 
 
최신 뉴스
청와대 "미 상호관세 무효화에도 대미 수출 이익균형..
국민의힘 새 당명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
이재명 대통령 "현행법 위반 물의" 김인호 산림청장..
검찰, 송영길 '돈봉투 의혹' 상고 포기…무죄 최종..
단독) 불사조 황운하, 5년 7개월의 법정 혈투… ..
박나래 "사실 아닌 부분 바로잡을 것" 전 매니저 ..
김길리 여자 1500m 2관왕…최민정, 한국인 최다..
이재명 대통령 "돈 없어 연구 멈추는 일 없도록…<..
세종시의원 선거구 18석 확정…연서면 분리·집현동..
단독) 2026년 한국미디어일보 신뢰받는 (이사업체..
 
최신 인기뉴스
유시민 공취모 집단행동 직격… "제가 미쳤거나 그들..
코스피 5600선 돌파 사상 최고치…삼성전자 장중 ..
단독) 불사조 황운하, 5년 7개월의 법정 혈투… ..
칼럼) 12·3 비상계엄을 막은
대한민국 ..
'12·3 계엄' 저지 시민들 노벨평화상 후보 추..
삼척 남남서쪽 규모 2.5 지진 발생…강원 일대 "..
최민정, 쇼트트랙 여제 입증…계주 금메달로 한국인 ..
단독) 한국디딤돌나눔법인, 설명절 맞아 저소득 학생..
단독) 2026년 한국미디어일보 신뢰받는 (이사업체..
칼럼) 선재스님, 간경화 말기… 사찰음식으로 다시 ..
 
신문사 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사제보
 
한국미디어일보 / 등록번호 : 서울,아02928 / 등록일자 : 2013년12월16일 / 제호 : 한국미디어일보 / 발행인 ·  대표 : 백소영, 편집국장 : 이명기 논설위원(대기자), 편집인 : 백승판  / 발행소(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99, 4층 402호 / 전화번호 : 1566-7187   FAX : 02-6499-718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소영 / (경기도ㆍ인천)지국, (충청ㆍ세종ㆍ대전)지국, (전라도ㆍ광주)지국, (경상도ㆍ부산ㆍ울산)지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지국 / 이명기 전국지국장
copyright(c)2026 한국미디어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