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경제 스포츠ㆍ문화 라이프 오피니언 의료
 

 
뉴스 홈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장기화된 의료 갈등에 대국민 사과... "국민 중심 의료 개혁" 강조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오늘(7일) 의료계와 정부 간의 1년 반에 걸친 갈등으로 인해 국민과 환자들이 겪은 불안과 불편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했다. 정 장관은 서울 강남구 삼성생명 일원역 빌딩에.. 
한국미디어일보 | 08-07 18:36
 
전공의-환자 단체, 의정 갈등 첫 공식 대화 성사
사직 전공의들의 복귀를 위한 의정 대화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전공의 단체와 환자 단체가 의정 갈등 발발 이후 처음으로 공식적인 만남을 갖기로 해 주목받고 있다. 의료 현장을 떠났던 전공의들과 의.. 
한국미디어일보 | 07-24 21:10
 
속보) 의대생 '학교 복귀' 선언…‘정부·국회 믿는다’
윤석열 정부의 '의대 2천 명 증원' 정책에 반발하여 지난해 2월부터 학교를 떠났던 의대생들이 드디어 학교 복귀를 선언했다. 이번 복귀 결정은 장기화된 의료 공백 사태 해결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한국미디어일보 | 07-13 08:28
 
대한의사협회,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 지명 환영
대한의사협회가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 지명을 환영하며, 정부와의 신뢰 회복과 협력적 관계 형성을 위해 적극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의협은 정 후보자가 코로나19 상황에서 국민의 생명과.. 
한국미디어일보 | 06-30 11:51
 
대한전공의협의회, 새 지도부 출범 후 정부·국회와 '전향적 대화' 시사
새로운 지도부를 꾸린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가 정부 및 국회와의 전향적인 대화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의정 갈등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전공의 단체의 입장 변화가 감지되면서 사태 해결의 실마리.. 
한국미디어일보 | 06-29 09:35
 
속보) 전공의 860명 병원 복귀, 총 2532명 수련 재개… "여전히 18.7% 수준"
정부의 의대 증원 방침에 반발해 병원을 떠났던 전공의 중 860명이 추가 모집을 통해 수련을 재개한다. 이로써 의료 현장에서 수련 중인 전공의는 총 2532명으로 늘어났지만, 이는 전체 전공의의.. 
한국미디어일보 | 06-02 12:35
 
내년 건강보험 수가 1.93% 인상 확정… 환자 진료비 부담, 보험료 인상 우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내년 의료기관에 지급하는 의료수가를 평균 1.93% 인상하기로 최종 확정했다. 이는 환자들이 병원에서 내는 진료비 부담 증가로 이어질 수 있으며, 국민 전체의 건강보험료 인상 .. 
한국미디어일보 | 05-31 18:02
 
자동차보험 경상환자 상급병실 입원, 한방병원 경상환자 입원 급증…제도 개선 시급
자동차보험 경상환자에 대한 상급병실 입원 기준이 강화됐음에도 불구하고 한방병원을 중심으로 입원 비중과 진료비가 오히려 증가하는 기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이는 일부 의료기관의 도덕적 해이를 막기 .. 
한국미디어일보 | 05-26 17:47
 
도수치료 표준화 추진…본인 부담률 95%로 적용
보건복지부가 22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를 통해 도수치료 등 일부 비급여 진료를 관리급여로 지정하는 방안을 확정했다. 이로 인해 해당 항목들은 표준 가격이 설정되며, 본인 부담률 95%.. 
한국미디어일보 | 05-23 16:49
 
속보) 배우 엄정화 남편운영하는 "화성 유일종합병원 승격"
배우 염정아의 남편 허일 병원장이 운영하는 화성유일병원이 종합병원으로 승격됐다.화성유일병원은 20일 신관 7층 하늘정원에서 종합병원 승격 기념행사를 열고, 지역 의료 서비스 확대를 위한 새로운 .. 
한국미디어일보 | 05-21 14:23
 
칼럼) 마디75한의원 "전낙유 원장 20년 외길 진료"
건강심사평가원의 통계에 따르면 2021년 우리나라에서 척추수술은 약 12만 8천 건 시행됐었다.척추와 관절질환을 중심으로 의료이용 분석 결과[건강보험공단 자료제공]척추·관절질환의 10년 간(2.. 
한국미디어일보 | 05-15 20:25
 
줄기세포로 혈관성 치매 치료 가능성 열려…국제학술지 게재
뇌경색이나 뇌출혈로 인해 발생하는 혈관성 치매를 줄기세포로 치료할 수 있는 가능성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확인됐다. 이번 연구 성과는 국제 권위 학술지 Cells에 게재돼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미디어일보 | 05-13 11:27
 
속보) 내년도 의대 모집인원 3천58명 확정, 수업 참여 25.9%
정부가 2026학년도 의과대학 모집인원을 증원 이전 수준인 3,058명으로 확정했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의학교육계의 건의를 수용해 대학 총.. 
한국미디어일보 | 04-17 13:29
 
긴급속보) 법원, 의대 정원 증원 처분 취소소송 각하
서울행정법원 행정11부(김준영 부장판사)는 21일 전국 33개 의과대학 교수협의회가 보건복지부·교육부 장관을 상대로 제기한 입학정원 증원 처분 취소 소송을 각하했다.지난해 3월 전국 33개 의.. 
한국미디어일보 | 03-21 14:19
 
속보) 교육부 "의대생 미복귀시 편입학 허용은 대학 자율사항"
오늘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김홍순 교육부 의대교육지원관이 출연해 "평소에도 결원이 나오면 대학은 일반 편입학으로 충원해 왔다"며 "대학 자율 사항"이라고&nbs.. 
한국미디어일보 | 03-19 16:41
 
속보) 의정갈등에 5대 대형병원 의사 36% 감소
건강보험 심사평가원 집계결과 지난해 12월 말 기준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 서울성모병원, 서울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 등, 5대 대형병원의 전체 의사 수는 4천570명으로 집계됐다.인턴, 레지.. 
한국미디어일보 | 03-02 11:54
 
속보) 한의사협회 방사선 진단 추진 의사협회 반발예고
대한한의사협회는 앞으로 한의원에서 엑스레이를 진단에 사용하겠다고 밝혔다.한의사의 엑스레이 촬영은 현행 법규에 근거가 없으나 방사선 골밀도 측정기를 사용했다 기소된 한의사에게 최근 무죄가.. 
한국미디어일보 | 02-28 09:15
 
"통합자세의학회ㆍ빠른손 녹취속기사무소" 업무협약 체결
통합자세의학회 "홍진석 원장"과 빠른손 녹취속기사무소 "엄정진 대표"는 11월 20일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녹취 속기는 회의, 법정, 인터뷰 등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발언을 빠.. 
한국미디어일보 | 11-21 18:41
 
족저근막염의 진단과 치료
[홍익한의원 양현호 원장]사람이 하루종일 생활하며 가장 많이 사용하는 신체부위는 단연 손발일 것이다. 그러므로 이 부위에 이상이 발생하면 상당한 불편함을 겪게 된다.그중 체중이 실리는 발에 질환.. 
한국미디어일보 | 09-30 23:36
 
팔꿈치 통증? 방치하면 큰 통증으로
(인천 향림한의원 대표원장 홍진석)골프 엘보우, 테니스 엘보우, 한번쯤은 들어봤을 명칭이다. 테니스, 골프처럼 라켓을 사용하는 운동에서 많이 생기지만 일상생활에서도 평소 팔과 팔꿈치를 많이 쓰는.. 
한국미디어일보 | 09-23 18:16
 
1 2 3 4 5 6
04월09일(목)   04월08일(수)   04월07일(화)   04월06일(월)   04월05일(일)
 
 
최신 뉴스
단독) 건설현장 멈췄다… “콘크리트 못 만든다” <..
단독) 김건희 징역 15년 구형… 특검 수사 결과 ..
칼럼) 논란의 본질은 어디에 있는가… 우리는 무엇을..
주호영 "공천 횡포 방치하면 보수 궤멸"… 항고심 ..
속보) 미·이란 휴전 합의에 코스피 5,800선 ..
속보) 미·이란, 2주간 ‘휴전·호르무즈 개방’..
단독)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에 추미애 선출
단독) 한국미디어일보 TV 채널, 신뢰·정직·신..
단독)“자동차인가, 로봇인가”… 현대차 SDV 전략..
단독)“진실은 늦어도 반드시 도달한다”…감독 폭행 ..
 
최신 인기뉴스
칼럼) 쓰봉 대란, 우리가 외면해온 시간의 대가
단독) 검찰의 경계는 어디까지인가?
단독) 음주운전 보완수사, 5년 방치… 공소시효는 ..
홍진석원장 건강칼럼) 퇴행성 무릎 관절염, 참아선 ..
트럼프 행정부 "철강 포함 완제품 관세 25%" 오..
단독)“진실은 늦어도 반드시 도달한다”…감독 폭행 ..
전한길 "국민의힘 정체성에 회의감" 탈당…평택서 '..
단독) 민주당 충남지사 후보 확정…박수현·양승조 ..
이 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
주호영·이진숙 무소속 출마 시사…대구시장 선거 '..
 
신문사 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사제보
 
한국미디어일보 / 등록번호 : 서울,아02928 / 등록일자 : 2013년12월16일 / 제호 : 한국미디어일보 / 발행인 ·  대표 : 백소영, 편집국장 : 이명기 논설위원(대기자), 편집인 : 백승판  / 발행소(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99, 4층 402호 / 전화번호 : 1566-7187   FAX : 02-6499-718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소영 / (경기도ㆍ인천)지국, (충청ㆍ세종ㆍ대전)지국, (전라도ㆍ광주)지국, (경상도ㆍ부산ㆍ울산)지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지국 / 이명기 전국지국장
copyright(c)2026 한국미디어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