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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세종경찰 현장 대응 적절했나…이자카야 ‘룸비 15만원’ 사건 초동조치 논란
피해자 “112 신고 후 분리조치 여러 차례 요청했지만 제대로 듣지 않아”현장 녹취엔 경찰관 신체접촉 항의 정황…업무방해 혐의는 ‘혐의없음’ 처분경찰 수사 착수…출동 경찰관 초동조치·신체접촉 등 위법성 여부 확인 방침한국미디어일보 디지털뉴스부세종시 한 이자카야에서 발생한 분쟁 사건을 .. 편집국 | 09-04 09:11
 
김종철 "경찰 조직 다시 설계"…장윤기·제주 실종 사건 계기로
전면 쇄신 착수
김종철 신임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취임 후 첫 공식 행보로 전국 경찰 지휘부를 소집해 조직 전반에 대한 개혁에 착수했다. 최근 장윤기 사건과 제주 실종사건 처리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를 직접 거론하며 범죄 대응부터 수사 체계, 내부 통제와 조직문화까지 원점에서 다시 들여다보겠다고 밝혔다.김.. 백설화 선임기자 | 09-03 09:36
 
용혜인 장관 후보자 경찰 고발…'공항 귀빈실 가족 이용·선거법 위반' 의혹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과거 가족과 함께 김포공항 귀빈실을 이용한 일과 6·3 지방선거 당시 정당명이 적힌 옷을 입고 촬영한 영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시한 일로 경찰에 고발됐다.보수 성향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2일 용 의원을 직권남용과 공직.. 이다혜 기자 | 09-02 17:20
 
정몽규 경찰 출석…"홍명보 감독 선임 부당 개입 전혀 없다"
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부당하게 개입했다는 의혹을 받는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 회장이 2일 경찰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 경찰이 사건을 서울경찰청으로 이송받은 지 두 달 만에 의혹의 핵심 당사자인 정 전 회장을 직접 조사하면서 감독 선임 절차를 둘러싼 수사가 정.. 최예원 선임기자 | 09-02 15:02
 
중국인 유학생 살해범은 31세 정창성…팔공산서 시신 일부 추가 발견
경북 경산에서 자신의 강의를 들었던 20대 중국인 여성 유학생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중국인 대학 강사 정창성의 신상이 공개됐다. 경찰은 경북과 경기 등 여러 지역에서 피해자의 시신을 수습하는 가운데 대구 팔공산에서도 시신 일부를 추가로 발견했다.경북경찰청은 1일 정창성의 이름과 나이,.. 박현정 기자 | 09-02 09:54
 
가정폭력 신고했던 30대 여성 피살…스마트워치 눌렀지만 끝내 숨져
가정폭력 피해 신고 이력이 있는 30대 여성이 경기 광주시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흉기에 찔려 숨졌다. 피해 여성은 경찰이 지급한 보호용 스마트워치로 직접 긴급 신고했지만 병원으로 옮겨진 뒤 사망했다. 경찰은 범행 직후 달아난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1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17.. 이다혜 기자 | 09-01 10:13
 
제주서 실종된 20대 남성 숨진 채 발견…하예포구서 이틀간 수색
제주 서귀포에서 가족과 연락이 끊겨 실종 신고가 접수됐던 20대 남성이 이틀간의 수색 끝에 숨진 채 발견됐다.29일 서귀포경찰서와 서귀포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0분께 서귀포시 하예포구 인근 해안가에서 20대 남성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수색 중이던 해경이 발견했다. 해.. 최예원 선임기자 | 08-29 22:31
 
제주서 또 실종 신고…20대 남성 차량만 발견, 이틀째 수색
제주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20대 남성이 가족과 연락이 끊겼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소방, 군 등 관계기관이 이틀째 수색을 벌이고 있다. 최근 제주경찰의 실종사건 허위 종결 파문이 이어지는 가운데 또다시 실종 신고가 접수됐다.29일 서귀포경찰서와 제주도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백설화 선임기자 | 08-29 12:04
 
"실종자와 통화했다"던 부 경장 결국 실토…"통화한 적 없다"
제주에서 실종신고 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혐의를 받는 부 모 경장이 "실종자들과 직접 통화했다"는 기존 주장을 번복하고 실제로는 통화하지 않았다고 진술했다. 실종 여성이 신고가 접수되기 전 이미 숨졌다는 부검 결과가 제시된 뒤에야 허위 통화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에 따르면 부.. 이수민 기자 | 08-28 23:37
 
경찰 "무작위 사건 배당" 강화…전국 경찰서에 외부 법률가 수사심사관 배치
경찰이 사건 배당 단계부터 수사 종결 이후까지 전 과정을 점검하는 수사체계 개편에 나선다. 사건이 특정 수사관에게 임의로 배정될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무작위 배당을 강화하고, 전국 경찰서에는 외부 법률가를 중심으로 한 수사심사관을 배치하는 방안이 추진된다.검찰 수사권 폐지에 따라 경찰의.. 이수민 기자 | 08-27 11:28
 
실종사건 허위 종결 경찰관, 여자화장실 천장서 "의문의 지문"…경찰 대조 수사
실종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혐의로 구속된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여자화장실에 침입한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천장과 칸막이 상단 등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지문과 손바닥 흔적이 발견됐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식 등을 통해 해당 흔적의 주인을 확인하고 있다.제주경찰청 등에 따르.. 박현정 기자 | 08-27 10:00
 
무안공항 로컬라이저 문제 알고도 "적법" 자료…국토부 직원 7명 검찰 송치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직후 무안국제공항 로컬라이저의 설치 문제를 알고도 관련 규정에 맞게 설치된 것처럼 자료를 작성·배포한 혐의를 받는 국토교통부 공무원 7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경찰은 단순한 자료 작성 오류가 아니라 로컬라이저 설치 문제를 감추기 위해 불리한 규정을 제외.. 최예원 선임기자 | 08-26 14:27
 
제주도 장미란 실종사건 허위 종결 경찰관 결국 구속…전·현직 서장 등 지휘라인 4명 대기발령
제주에서 실종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혐의를 받는 현직 경찰관이 결국 구속됐다. 한 차례 긴급체포됐다가 법원의 체포적부심을 거쳐 석방된 지 하루 만이다. 경찰청은 사건 당시와 현재 제주서부경찰서장을 포함한 지휘라인 4명을 모두 대기발령하고 관리·감독 책임까지 들여다보기 시작했다.법원은 제.. 백설화 선임기자 | 08-26 09:20
 
속보) 실종 104일 만에 장미란씨 시신 확인
지난 5월 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씨(37)가 실종 신고 104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전날 제주시 한림읍 야자수 농장에서 발견된 시신을 부검한 결과 치아가 장씨와 일치한다는 소견이 나왔다. 최초 실종 신고 당시 담당 경찰관이 실제로 장씨와 연락하지 않고도 “무사하다”며 사건을 종결했.. 백설화 선임기자 | 08-25 19:37
 
장미란 사건 경찰관, 실종신고 200여 건 혼자 종결…경찰 전수조사 착수
제주에서 장미란 씨 실종 신고를 허위로 종결한 혐의를 받는 현직 경찰관이 지난해부터 200여 건의 실종 신고를 처리한 것으로 드러났다. 같은 경찰관이 담당했던 또 다른 실종자도 숨진 채 발견되면서 경찰은 해당 경찰관이 처리한 실종 사건 전반을 다시 들여다보고 있다.24일 제주경찰청 등에.. 최예원 선임기자 | 08-24 23:06
 
장미란 실종 허위 종결 경찰관 구속영장…또 다른 실종자는 51일 만에 숨진 채 발견
제주에서 장기 실종된 장미란씨 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혐의를 받는 현직 경찰관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수사 과정에서 이 경찰관이 담당한 또 다른 실종사건도 비슷한 방식으로 종결된 사실이 드러났고, 해당 실종자는 신고 51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제주경찰청은 24일 직무유기와.. 박현정 기자 | 08-24 12:01
 
"무사하다"던 실종자, 51일 만에 주검으로…장미란 사건 경찰관이 또 허위 종결
제주에서 실종 신고가 접수된 남성이 담당 경찰관의 "무사하다"는 설명을 믿고 사건이 종결된 뒤 51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해당 경찰관은 3개월 넘게 행방이 확인되지 않고 있는 장미란(37) 씨의 최초 실종 신고를 허위로 종결한 의혹을 받는 인물과 동일한 것으로 드러났다.23일 제주.. 백설화 선임기자 | 08-23 11:02
 
속보) 장미란 사건 허위 종결 의혹 경찰관 긴급체포…장미란 씨는 현재 실종상태
제주에서 3개월 넘게 실종 상태인 장미란(37) 씨의 최초 실종 신고를 허위로 종결한 의혹을 받는 경찰관이 긴급체포됐다. 경찰이 해당 경찰관이 처리한 실종 사건을 다시 들여다보는 과정에서 또 다른 실종 사건에서도 실제 소재 확인 없이 사건을 종결한 정황이 추가로 드러났다. 두 번째 사건.. 백설화 선임기자 | 08-22 21:06
 
광주 아파트 관리비 ‘440억 원대 횡령’ 의혹…장기수선충당금까지 수사
20년 넘게 근무한 전직 경리 중심 의혹…경찰, 자금 흐름 추적입주자대표회의 “2008년부터 허위 기재 방식” 주장…정확한 피해 규모 수사 중광주의 한 대규모 아파트 단지에서 관리비와 장기수선충당금 등 약 440억 원이 횡령됐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1일 경찰과 지역 .. 박현정 기자 | 08-22 16:09
 
조용식 전 전북경찰청장 경찰 소환…익산시장 경선 전 문자 12차례 발송 혐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구민에게 선거운동 문자메시지를 규정된 횟수보다 많이 발송한 혐의를 받는 조용식 전 전북경찰청장이 경찰에 소환됐다. 조 전 청장은 문자 발송에 직접 관여하지 않았다며 혐의를 부인했다.전북 익산경찰서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는 조 전 청장을 지난 20.. 이수민 기자 | 08-22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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