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경제 스포츠ㆍ연예 라이프ㆍ문화 오피니언ㆍ칼럼 의료
 

 

단독) 연예계 '2세 스타'…부모의 재능 이어 각자의 길 개척

이지원 기자 | 입력 26-08-05 20:05



연예계에는 부모의 명성을 발판으로 데뷔했지만, 결국 자신만의 실력과 개성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은 '2세 스타'들이 꾸준히 주목받고 있다.

대표적으로 배우 김정화는 배우 고두심의 아들로 알려져 있으며, 작품 활동을 통해 연기 경력을 이어가고 있다.

배우 김주혁은 배우 김무생의 아들로,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배우로 활약했다.
배우 하정우는 배우 김용건의 아들로 데뷔 초기에는 '배우 2세'라는 부담을 안았지만, 이후 흥행작을 연이어 성공시키며 독보적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배우 박시은은 가수 박남정의 딸로 연기 활동을 거쳐 걸그룹으로 데뷔하며 새로운 영역을 개척했다.
배우 차태현은 성우 최수민의 아들로, 영화와 예능을 넘나드는 국민 배우로 사랑받고 있다.

배우 허준호는 원로배우 허장강의 아들로, 강렬한 카리스마와 연기력으로 국내외 작품에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가수 임현식(BTOB)은 포크가수 임지훈의 아들로 음악적 재능을 이어받아 아이돌과 솔로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배우 한승현은 배우 양희경의 아들로,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을 이어가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이번 사례들은 부모의 유명세만으로 성공이 보장되는 것이 아니라, 꾸준한 노력과 실력이 대중의 평가를 결정한다는 점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이지원 기자




 
Copyrightⓒ한국미디어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단독) 영화 ‘써니’ 아역 배우들, 15년 후 달라진 위상…출연료
단독) 2026년 상반기 극장가 결산…'왕과 사는 남자' 1,691만 관객 압도적 1위
TV/영화/연예 기사목록 보기
 
최신 뉴스
당정, 공소청 "사법통제부" 이름 바꾼다…경찰엔 실..
실종사건 허위 종결로 흔들린 제주경찰…이번엔 간부 ..
속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직 전격 사퇴..
이재명 대통령 "개혁 포기한 적 없다…과격한 선동이..
사설) 삶의 한 조각, 사랑은 끝나도 기억은 사라지..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개미도 팔기 시작했다…9월 ..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까지…한국 기업가들이 ..
경찰 내부망 개인정보 돈 받고 넘긴 현직 경찰관 체..
전공의 93.9% "의료사고 법적 부담 때문에 필수..
단독) 한국미디어일보 "미디어종합TV" 개국 2개월..
 
최신 인기뉴스
세종 부동산 시장 ‘들썩’…중앙행정기관 추가 이전에..
“국회의원에서 다시 소방관으로”…오영환, 불출마 뒤..
주식시장 오후 8시까지 열린다…14일부터 KRX 거..
단독) 한국미디어일보 "미디어종합TV" 개국 2개월..
박선원, 한동훈 제보자 신원 공개 공방…한동훈 "공..
대출 막히고 금리까지 오른다…서울 아파트 분양전망 ..
호루라기재단 창립 15주년…공익제보자 목소리 한자리..
청와대 "이재명 대통령 '헌법상 임기 제한' 발언,..
경찰, 수사인력 처우 개선 나선다…경정 계급정년 최..
속보) 한동훈, 김민석 허위사실 유포 혐의 고소…"..
 
신문사 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사제보
 
한국미디어일보 / 등록번호 : 서울,아02928 / 등록일자 : 2013년12월16일 / 제호 : 한국미디어일보 / 발행인 ·  대표 : 백소영, 편집국장 : 이명기 논설위원(대기자), 편집인 : 백승판  / 발행소(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99, 4층 402호 / 전화번호 : 1566-7187   FAX : 02-6499-718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소영 / (경기도ㆍ인천)지국, (충청ㆍ세종ㆍ대전)지국, (전라도ㆍ광주)지국, (경상도ㆍ부산ㆍ울산)지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지국 / 이명기 전국지국장
copyright(c)2026 한국미디어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