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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명의료결정 접근성 확대…공용윤리위 신규 지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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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가 연명의료결정제도 참여 기반을 넓히기 위해 서울대병원과 경북대병원을 공용의료기관윤리위원회로 추가 지정했다. 이에 따라 전국 공용윤리위는 기존 13곳에서 15곳으로 늘어나게 됐다.
공.. 한국미디어일보 | 07-06 1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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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비급여·실손보험 개혁 추진"…필수의료 왜곡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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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가 비급여 진료와 실손보험 개혁을 의료체계 정상화의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비급여 진료와 실손보험이 맞물린 구조가 과잉진료를 유발하고 필수의료 인력 이탈까지 초래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한국미디어일보 | 07-03 14: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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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 가까이 이어진 '태움'…27살 간호사 세상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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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간호사를 조직적으로 괴롭히는 병원 내 악습, 이른바 '태움'으로 고통받던 20대 간호사가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퇴사 뒤 노동당국에 직장 내 괴롭힘을 신고했고 일부 사실을 인정받았지만, 병.. 한국미디어일보 | 06-30 09: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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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병은 병원 단위로, 고위험 산모는 등록제로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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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혁신위원회가 간호·간병 부담과 고위험 산모·신생아 진료 공백을 줄이기 위한 대정부 권고안을 정부에 냈다. 초고령사회 진입과 저출생 장기화로 의료 수요 구조가 바뀐 만큼, 병원 입원부터 퇴.. 한국미디어일보 | 06-26 1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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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국, 동물병원에 인체용 전문약 팔면 판매내역 보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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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이 동물병원에 판매한 인체용 전문의약품 내역을 의무적으로 보고하는 제도가 시행됐다. 동물 진료에 사용되는 인체용 전문의약품의 유통 흐름을 확인하고 오남용 가능성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건강보험.. 한국미디어일보 | 06-23 14: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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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호사 87.6% "PA 교육, 간호 전문기관이 맡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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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지원 업무를 수행하는 간호사 교육체계를 누가 맡을 것인지를 두고 간호계가 교육 일원화를 요구하고 나섰다. 지난해 간호법 시행으로 진료지원 간호사가 제도권에 들어왔지만, 교육시간과 이수 과목,.. 한국미디어일보 | 06-22 17: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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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사 수가 낮춰 필수의료 투입…의료계 "국고 지원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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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가 검체검사와 CT·MRI 수가를 조정해 확보한 재원을 지역·필수의료에 투입하겠다고 밝히자 의료계와 소비자단체가 추가 재정 투입을 요구했다. 필수의료 정상화를 위해서는 건강보험 내부.. 한국미디어일보 | 06-17 16: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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