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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AFC U-23 아시안컵 8강 대진 확정 및 한국 호주 격돌과 한일전 성사 가능성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의 조별리그가 모두 마무리되면서 우승컵을 향한 최정예 8개국의 대진표가 완성됐다. 사우디아라비아 현지에서 진행 중인 이번 대회는 조별리그부터 이변과 파란이 속출한 가운데, 간신히 8강행 티켓을 거머쥔 대한민국과 압도적인 기세를 뽐내는 일본.. 정기용 기자 | 01-16 11:15
 
LAFC 손흥민 미국 시장 정복 선언과 2026 월드컵을 향한 정밀한 행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로스앤젤레스 FC(LAFC)가 2026년 새 시즌을 앞두고 팀의 핵심 전력인 손흥민의 훈련 복귀 소식을 전하며 본격적인 우승 도전에 나섰다. LAFC 구단은 현지 시각 12일 공식 채널을 통해 비시즌 휴가 일정을 마치고 팀에 합류한 손흥민의 훈련 사진을 공.. 정기용 기자 | 01-13 18:31
 
왕즈이, 안세영전 17연패… 中 “라이벌 구도는 이미 무너졌다”
세계 배드민턴 여자 단식의 절대 강자 안세영(24·삼성생명)이 2026년 새해 첫 무대부터 중국의 자존심을 무너뜨리며 독주 체제를 공고히 했다. 안세영은 중국 현지 매체들이 "넘을 수 없는 벽"이라고 탄식할 만큼 압도적인 기량을 과시하며 말레이시아 오픈 3년 연속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 정기용 기자 | 01-12 17:59
 
추신수 한국인 최초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첫 득표 기록하며 야구사 재정립
한국 야구의 위상을 세계 최고 무대에 각인시켰던 추신수가 은퇴 이후 또 하나의 역사적 이정표를 세웠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와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2026년도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Hall of Fame) 입성 후보로 이름을 올린 추신수가 투표인단으로부터 .. 정기용 기자 | 01-01 20:35
 
수원삼성 "이정효 감독 체제로 재건 나선다"
수원삼성블루윙즈가 침체된 명가를 재건하고 차기 시즌 1부 리그 승격을 확정 짓기 위해 K리그 최고의 전술가로 평가받는 이정효 감독을 전격 영입했다. 수원은 24일 공식 발표를 통해 제11대 사령탑으로 이정효 감독을 선임했다고 밝히며 구단의 새로운 시대를 선언했다. 이번 인사는 단순한 감.. 정기용 기자 | 12-24 11:47
 
안세영 왕즈이 꺾고 시즌 11승, 2025년 배드민턴 여제 등극
한국 배드민턴의 간판 안세영이 2025년의 마지막을 화려한 우승으로 장식하며 세계 배드민턴 역사를 새로 썼다. 안세영은 2025년 12월 21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파이널스 여자 단식 결승에서 중국의 왕즈이를 상대로 세트 스코.. 정기용 기자 | 12-22 18:58
 
안세영 월드투어 파이널스 결승 진출 단일 시즌 최다 우승 대기록 초읽기
세계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시즌 왕중왕전 격인 월드투어 파이널스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과시하며 결승에 안착했다. 안세영은 이번 대회 우승을 거머쥘 경우 배드민턴 역사상 단일 시즌 최다 우승이라는 대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어 전 세계 배드민턴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안세영은 중.. 정기용 기자 | 12-20 23:37
 
김선영·정영석 믹스더블 극적 승리, 대한민국 컬링 올림픽 본선 행 티켓 확보
대한민국 믹스더블 컬링 대표팀이 빙판 위의 혈투 끝에 올림픽 본선 진출이라는 값진 결실을 맺었다. '팀 킴'의 주역 김선영과 정영석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호주와의 마지막 출전권 결정전에서 완벽한 호흡을 선보이며 승리를 거머쥐었다. 이번 승리로 김선영은 한국 컬링 역사상 최초로 올림픽 3회.. 정기용 기자 | 12-19 23:50
 
애틀랜타 앤소폴로스 단장 "김하성은 기록 이상의 가치"... 장기 계약 의지 피력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알렉스 앤소폴로스 단장이 최근 영입한 김하성에 대해 강한 신뢰를 드러내며 향후 장기 계약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언급했다. 앤소폴로스 단장은 김하성과 1년 20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한 직후 진행된 현지 매체와의 화상 인터뷰에서 이번 영입의 배경과 향.. 정기용 기자 | 12-16 17:03
 
안세영, '2025년 한국을 빛낸 스포츠 선수' 3위 등극... 축구·야구 스타 제치고 '톱3' 위용 과시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최강 안세영이 2025년 한 해 동안 한국을 가장 빛낸 스포츠 선수 조사에서 압도적인 국민적 지지를 받으며 3위에 올랐다. 한국갤럽이 지난달 11일부터 28일까지 전국 만 13세 이상 1,7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해당 조사(자유응답) 결과, 안세영은 12.2%.. 정기용 기자 | 12-15 20:44
 
"MLS 입성 첫해" 손흥민, 시즌 최고 영입 2위 선정... "겨울 합류 시 1위" 찬사 쏟아져
유럽 축구계를 떠나 북미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 발을 디딘 손흥민 선수가 압도적인 영향력을 인정받으며 2025시즌 MLS 최고 영입 선수 순위에서 2위에 올랐다. 시즌 도중인 지난 8월에야 로스앤젤레스 FC(LAFC) 유니폼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리그 전체에 미친 그의 파괴적인.. 정기용 기자 | 12-14 23:23
 
"만리장성 넘어" 임종훈-신유빈, 세계 1위 중국 격파하고 WTT 파이널스 혼합복식 사상 첫 결승 진출
한국 탁구의 혼합복식 간판 임종훈(한국거래소)과 신유빈(대한항공) 조가 세계 최강 중국 조를 격파하는 파란을 일으키며 국제 탁구 연맹(ITTF) 월드 테이블 테니스(WTT) 파이널스 혼합복식 부문에서 한국 선수로는 역사상 처음으로 결승에 올랐다. 이들은 13일 홍콩 콜리세움에서 개최된 ..  | 12-13 22:21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 2026 월드컵 "개최국 멕시코전" 최대 난관 지목… "2002년 경험 토대로 철저히 대비할 것"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조 편성 결과에 대해 겉으로 보이는 '무난함'을 경계하며, 특히 한국 축구 역사상 처음으로 월드컵에서 개최국과 맞붙게 된 멕시코전에 대한 깊은 우려를 표했다. 본선 조 추첨 및 베이스캠프 답사 .. 정기용 기자 | 12-12 21:31
 
탁구 혼합 복식 임종훈-신유빈 조, 세계 4위 日 꺾고 왕중왕전 4강 진출 쾌거
탁구 혼합 복식 세계 랭킹 2위인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세계 4위인 일본의 하리모토 도모카즈-하야타 히나 조를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제압하고 왕중왕전 4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이번 승리는 세계 최정상급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것으로, 다가오는 국제대회를 앞두고 .. 정기용 기자 | 12-11 22:25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역대급 성과에도 "상금은 기대 이하"...골프·테니스와 비교되며 보상 수준 논란 가열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인 안세영 선수가 배드민턴 역사상 가장 위대한 시즌을 보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가 획득한 상금 규모가 다른 인기 종목의 선수들과 비교해 현저히 낮다는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오는 17일 중국 항저우에서 열리는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파이널.. 정기용 기자 | 12-10 23:45
 
"연봉 200만 달러" 오타니 쇼헤이의 '박봉' 논란, 다저스 동료 "맥스 먼시"가 밝힌 실상
LA 다저스 소속 내야수 맥스 먼시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팀 동료 오타니 쇼헤이의 낮은 연봉 수준에 대해 유쾌하게 해명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오타니는 올 시즌 200만 달러(약 29억 원)의 연봉을 수령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그의 총 계약 규모(10년 7억 달러)에 비하.. 정기용 기자 | 12-06 17:28
 
"월드컵 앞둔 격랑" 이재성 소속 마인츠, 성적 부진에 보 헨릭센 감독 전격 경질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 05가 리그 최하위로 추락하는 극심한 성적 부진의 책임을 물어 보 헨릭센 감독을 경질하고 베냐민 호프만 U23 감독을 임시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팀의 핵심 미드필더로 활약 중인 국가대표 이재성은 다가오는 월드컵을 불과 반년 앞둔 민감한 시기에 소속팀의 급작스러운.. 정기용 기자 | 12-04 23:21
 
한국 탁구 혼성단체전, 프랑스 상대로 치열한 8-7 신승…LA 올림픽 전략 성공 가능성 입증
한국 탁구가 2일 중국 쓰촨성 청두에서 개최된 2025 국제탁구연맹(ITTF) 혼성단체 월드컵 2스테이지 리그전에서 프랑스를 상대로 게임스코어 8-7의 대접전 끝에 짜릿한 승리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스테이지 예선 전적을 포함하여 2스테이지 2연승을 달성한 한국은 이번 승.. 정기용 기자 | 12-04 12:13
 
안세영의 "역대급 독주" 견제? BWF, 15점 3세트 선취제 도입 추진'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이 경기 규칙을 대폭 변경하는 15점 3세트 선취제 도입을 추진하고 나섰다. BWF는 지난 2일 이사회를 통해 새 규칙을 승인했으며, 내년 총회를 거쳐 정식 적용될 전망이다. 기존 1세트 21점에서 6점이 줄어든 파격적인 변화를 두고, 일각에서는 안세영(23, 삼.. 정기용 기자 | 12-03 10:11
 
'살아있는 전설' 최형우, 9년 만에 삼성 라이온즈 전격 복귀 임박… 3년 총액 30억 원 유력
KBO리그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베테랑 타자 최형우(42)가 친정팀 삼성 라이온즈로의 복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삼성 구단이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은 최형우에게 적극적으로 구애를 펼쳤으며, 양측이 3년 총액 30억 원 규모의 계약에 상당히 근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 정기용 기자 | 11-26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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