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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세의, 구속적부심 청구…법원 오늘 구속 필요성 다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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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 김새론 씨와 배우 김수현 씨 관련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구속된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법원에 구속적부심사를 청구했다. 서울중앙지법은 2일 오후 2시 10분 김 대표에 대한 구속.. 한국미디어일보 | 06-02 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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