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건 숏폼 뉴스 시대…신속·정확·신뢰를 핵심 가치로
한국미디어일보가 창간 13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디지털 뉴스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신속성과 정확성, 신뢰성을 핵심 가치로 내세우며 디지털 중심의 뉴스 서비스 확대에 나섰다.
이명기편집국장겸(디지털뉴스본부장)은
특히 "숏폼 콘텐츠 소비가 일상화된 시대" 흐름에 맞춰 숏폼 뉴스 100만 건 돌파를 기록하며 뉴스 전달 방식의 다양화를 추진하고 있다. 모바일 이용자 중심의 콘텐츠 제작을 강화하고, 핵심 정보를 짧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디지털 전략을 확대하고 있다.
한국미디어일보는 정치·행정, 사회·사건사고, 경제·산업, 문화·예술, 스포츠, 지역뉴스 등 다양한 분야에 전문기자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탐사보도를 통해 공익성과 심층성을 함께 추구하고 있다.
또한 의료·법률·AI 자문단을 운영해 전문성이 요구되는 보도에 대한 검증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의료 분야는 건강·의학 정보의 정확성을 높이고, 법률 분야는 주요 판례와 사회적 쟁점에 대한 법률 자문을 제공하며, AI 자문단은 디지털 미디어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기술적 지원 역할을 수행한다.
한국미디어일보는 전국 네트워크와 디지털 플랫폼을 기반으로 독자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사실 확인과 공정한 시각을 바탕으로 국민의 알 권리 실현에 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
언론의 역할은 속보 경쟁을 넘어 "정확성과 책임성을 확보"하는 데 있다. 빠른 보도만큼 검증된 정보와 균형 잡힌 시각이 중요하다는 점에서, 디지털 시대 언론은 신뢰를 축적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한국미디어일보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디지털 혁신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신뢰받는 언론"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백설화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