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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건희 1심 징역 7년 선고…“거리낌 없이 청탁 대가 수수”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씨가 이른바 ‘매관매직’ 사건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김 씨가 각종 인사와 사업 청탁의 대가로 고가의 금품을 수수했다고 판단하며 “일반인이 평생 취득하기 어려운 물품을 거리낌 없이 받았다”고 지적했다.서울중앙지법은 26일 특정범죄 가중.. 백설화 선임기자 | 06-26 15:47
 
1972년생부터 65세 정년 보장안 제시…정년연장 논의 본격화
법정 정년을 65세까지 단계적으로 연장하자는 구체적인 방안이 국회 토론회에서 제시됐다. 국민연금 수급 개시 연령이 늦춰지면서 퇴직 후 연금을 받기 전까지 소득 공백이 발생하는 문제를 줄이기 위한 해법이다.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과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은 지난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더불어민주.. 이수민 기자 | 06-25 14:38
 
경기도의회, 성희롱 유죄 도의원 공로패 추진했다 취소
경기도의회 사무처가 직원에게 성희롱성 발언을 한 혐의로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양우식 도의회 운영위원장에게 공로패 수여를 추진했다가 취소했다. 공직사회가 부적절한 처사라며 반발하자 퇴임식 직전 공로패 제작 자체를 하지 않기로 한 것이다.경기도의회는 24일 대회의실에서 제11대 의회 .. 이수민 기자 | 06-24 19:49
 
공지사항) 한국미디어일보, 조직개편 단행… 전문기자 시스템 도입·디지털·블로그 뉴스팀 신설
한국미디어일보가 급변하는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 대응하고 독자 중심의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했다.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은 전문기자 시스템 도입과 디지털뉴스부·블로그 뉴스팀 신설이다. 한국미디어일보는 기존 취재 중심 체계를 넘어 분야별 전문성을 강화하고, 디.. 편집국 | 06-24 19:12
 
청주여자교도소, 5평에 8명 생활…과밀수용에 교정 한계 드러냈다
충북 청주여자교도소의 과밀수용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올라왔다. 수용 정원을 웃도는 인원이 좁은 혼거실에 함께 생활하면서 수용자 인권과 교정행정, 교도관 안전 문제가 동시에 제기되고 있다.법무부 교정본부에 따르면 청주여자교도소의 수용 정원은 619명이지만 현재 수용자는 742명이다. 수.. 이수민 기자 | 06-21 14:58
 
단독) "다뵈+뉴스공장 통합"을 바라보는 세 가지 시선
비판적 시각으로 일각에서는 이번 발표가 단순한 콘텐츠 개편을 넘어 특정 정치 성향의 미디어 영향력을 더욱 확대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우려한다.특히 시사 콘텐츠 시장이 이미 정치적 진영화 현상을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유사한 성향의 프로그램이 결합될 경우 다양한 의견과 관점이 .. 이명기 논설위원(대기자) | 06-21 09:24
 
단독) 중앙일보 220억 어음 최종 부도…JTBC도 360억 결제 불발
중앙일보가 발행한 220억 원 규모 기업어음이 최종 부도 처리됐다. 계열사 JTBC도 360억 원 규모 기업어음이 1차 부도 처리되면서 중앙그룹의 유동성 위기가 주요 계열사로 번지는 흐름이다.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중앙일보는 지난 18일 한양증권이 보유한 기업어음 220억 원..  백설화 선임기자 | 06-20 14:06
 
단독) 노동계, 2027년 최저임금 1만2000원 요구…
경영계와 차등적용 충돌
2027년에 적용될 최저임금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노동계와 경영계의 입장 차가 다시 드러나고 있다. 노동계는 시급 1만2000원을 최초 요구안으로 제시했고, 경영계는 인건비 부담과 업종별 지불 능력 차이를 들어 신중한 결정을 요구하고 있다.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은 2027년 적용 최저임금 최.. 백설화 선임기자 | 06-19 18:10
 
경찰, 윤석열 청탁금지법 위반 송치…김건희 디올백 "직무 관련" 판단
경찰이 김건희 여사의 디올백 수수 사건과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을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넘겼다. 김 여사가 받은 금품이 당시 대통령 직무와 관련성이 있고, 윤 전 대통령이 이를 알고도 신고하지 않았다는 판단이다.경찰청 3대 특검 인계사건 특별수사본부는 지난 9일 윤 전 대통령.. 이정호 기자 | 06-19 10:36
 
단독) "체구 작은 여성만 노려"…지하철 4호선 상습 폭행 의혹 확산, 시민 불안 고조
서울 지하철 4호선에서 체구가 작은 여성 승객을 대상으로 상습 폭행을 일삼는 것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있다는 목격담이 온라인상에서 잇따라 제기되며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최근 한 SNS 플랫폼에는 "4호선 불암산행 상습 폭행범을 찾는다"는 내용의 게시글이 올라와 빠르게 확산됐다. .. 최예원 선임기자 | 06-18 09:26
 
단독) 한국여성기자협회 포럼…
“위협받는 여성 기자들, 누가 지킬 것인가”
온라인 스토킹과 디지털 성폭력, 악성 댓글과 허위사실 유포 등 여성 기자들을 향한 젠더 기반 폭력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언론계와 사법 시스템이 보다 적극적인 보호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한국여성기자협회는 17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6 포.. 최예원 선임기자 | 06-17 15:02
 
단독) 노건호 "유시민은 존중받아야 할 지식인"…곽상언 의원 문제 제기에 엇갈린 시선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아들 노건호 씨가 최근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상임고문직 사퇴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면서 정치권과 시민사회 안팎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노 씨가 유 전 이사장에 대해 "우리 사회의 귀중한 지식인"이라고 평가하며 공개적으로 존중의 뜻을 나타내.. 김태수 기자 | 06-17 14:23
 
노령연금 감액 기준 월 519만 원으로 상향…10만 명 자동 환급 혜택
오는 17일부터 일하는 노령연금 수급자들의 경제활동 부담을 줄이기 위한 국민연금 제도 개선안이 본격 시행된다. 이번 개편으로 노령연금 감액 기준이 기존 월 319만 원 수준에서 월 519만 원으로 대폭 상향되며, 약 10만 명이 별도 신청 없이 자동 환급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보.. 강동욱 기자 | 06-17 10:50
 
JTBC, 206억 차입금 못 갚았다…신용등급 CCC로 강등
JTBC가 206억원 규모의 유동화차입금을 제때 갚지 못하면서 신용등급이 투기등급 수준으로 떨어졌다. 방송과 콘텐츠 제작은 정상 운영하겠다는 입장을 냈지만, 중앙그룹 계열사 전반으로 유동성 우려가 번지는 흐름이다.JTBC는 지난 12일 만기가 돌아온 일부 채권에 대해 지급불능 상황이 발.. 박현정 기자 | 06-16 22:15
 
신천지 전직 간부 3명 구속기로…합수본, 당원 가입 강요 의혹 첫 신병확보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의 정치 개입 의혹을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전직 핵심 간부 3명에 대한 신병 확보에 나섰다. 수사 착수 이후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게 구속영장이 청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법조계에 따르면 합수본은 최근 고동안 전 신천지 총무와 홍모 전 요한지파 총무, 양.. 이수민 기자 | 06-16 16:21
 
단독) 2026년6월17일 시행노령연금 감액 기준 월 519만 원으로 상향…10만 명 자동 환급 혜택
일하는 노령연금 수급자들의 경제활동 부담을 덜기 위한 국민연금 제도 개선이 본격 시행된다. 정부가 노령연금 감액 기준을 대폭 상향하면서 수십만 명의 고령층이 보다 안정적으로 연금과 근로소득을 함께 보장받을 수 있게 됐다.보건복지부는 오는 17일부터 소득활동에 따른 노령연금 감액 제도 개.. 이수경 기자 | 06-16 14:42
 
서울시, MBC "편파·왜곡 매체" 규정…출입기자단 "언론 통제" 항의
서울시가 내부 언론 스크랩 자료에서 MBC를 "편파·왜곡 보도매체"로 규정해 제외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서울시 출입기자단이 공식 항의에 나섰다. 기자단은 서울시 조치가 특정 언론사에 대한 낙인찍기이자 취재·보도 제한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철회를 요구했다.논란은 서울시 대변인실이 시 관.. 김태수 기자 | 06-16 14:28
 
한국미디어일보 공지사항) 서버 교체 완료…더 새롭게 변화합니다
한국미디어일보는 독자 여러분께 더욱 안정적이고 신속한 뉴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서버 교체 및 시스템 고도화 작업을 완료했습니다.이번 서버 교체를 통해 뉴스 송출 속도와 데이터 처리 안정성을 강화했으며, 보다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뉴스 환경을 구축했습니다.특히 한국미디어일보.. 편집국 | 06-16 14:11
 
단독) 한국미디어일보 디지털뉴스부·미디어종합TV, 사회정의 실현과 공익 감시에 앞장
한국미디어일보 디지털뉴스부와 미디어종합TV가 급변하는 디지털 미디어 환경 속에서 국민의 알 권리 보호와 사회정의 실현을 위한 공익 언론의 역할 강화에 나서고 있다.한국미디어일보는 ‘정직·신속·공정·신뢰’를 핵심 가치로 삼고 사회 전반에 대한 건전한 감시와 균형 잡힌 보도를 통해 국.. 최예원·백설화 선임기자 | 06-13 15:14
 
[공지사항] 안녕하세요. 한국미디어일보입니다.
[공지사항]안녕하세요. 한국미디어일보입니다.현재 서버 용량 증가와 검색 트래픽 과부하로 인해 홈페이지 검색 속도가 일시적으로 지연되고 있습니다.이용에 불편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긴급 점검 및 서버 최적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빠른 시일 내에 정.. 편집국 | 06-12 19:43
 
06월30일(화)   06월29일(월)   06월28일(일)   06월27일(토)   06월26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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