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경제 스포츠ㆍ문화 라이프 오피니언 의료
 

 

긴급속보) 김용현 전 국방부장관 "내란 혐의로 긴급체포"

편집국 | 입력 24-12-08 11:17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는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을 증거인멸 우려를 이유로 긴급체포했다.


김 전 장관은 오늘 새벽 7시 50분쯤 조사를 마치고 동부구치소로 이송됐다.


김 전 장관은 비상계엄 사태 당시 계엄군의 국회 난입과 계엄사령관 임명, 위헌성이 확인된 "포고령 1호 발표"를 주도했다고 지목된 인물이다.

비상계엄 당시 김 전 장관이 계엄군 지휘부에 국회의원들을 끌어내라고 지시했다는 증언도 나왔다.


또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장악 시도도 김 전 장관의 지시로 진행됐다.

김 전 장관은 비상계엄 사태 직후 책임을 지고 지난 4일 사의를 표명했고, 같은날 형법상 내란 혐의와 직권남용 혐의로 윤 대통령과 함께 고발됐다.


 
Copyrightⓒ한국미디어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회의원 150명 넘으면 안되니 막아라"라는 지시받아
긴급속보) 세계 언론은 "대한민국의 시민의식 찬사"
사회 기사목록 보기
 
최신 뉴스
“7명에게 새 생명 남기고 떠난 30세 청년… 마지..
단독) “우리는 아직 그날을 지나지 못했다”…
칼럼) “우리는 행복을 너무 늦게 배운다”
단독) 전한길, 尹 대통령·이준석 ‘허위사실 유포..
정부, 민생카드 이어 또 돈 푼다… 4조 8000억..
속보) 법무부, 중수청 준비단 모집…검찰개혁 본격화..
단독) 부울경 메가시티… 민주당 후보 전략 본격화
단독) 강훈식 비서실장 ‘링거 투혼’ 외교 결실… ..
속보) ‘김창민 감독 폭행’ 가해자 자택 압수수색…..
단독) 유시민이라는 이름… 시대를 관통하는 통찰, ..
 
최신 인기뉴스
단독) “대출길 막혔다”…주담대 60% 봉쇄 현실화
속보) “행정수도 완성 속도 낸다”…
이 대..
“사법 신뢰 회복의 첫걸음”… ‘법왜곡죄’ 신설 의..
속보)“특검, ‘채상병 사건’ 임성근 징역 5년 구..
속보) 자고 일어나니 3억이 0원… 기습 상폐에 투..
단독)“차기 경찰청장 또 안갯속… ‘정년 연장 보류..
칼럼) “광역 10곳 ‘충격 결과’… 민심 뒤집혔다..
속보) ‘성폭행 피해를 신고했던 10대 여성이 경찰..
“법정 출석 김건희… 마스크 제지·증언 거부 잇따..
속보) 정원오 “‘오세훈 10년’ 용두사미… 시민 ..
 
신문사 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사제보
 
한국미디어일보 / 등록번호 : 서울,아02928 / 등록일자 : 2013년12월16일 / 제호 : 한국미디어일보 / 발행인 ·  대표 : 백소영, 편집국장 : 이명기 논설위원(대기자), 편집인 : 백승판  / 발행소(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99, 4층 402호 / 전화번호 : 1566-7187   FAX : 02-6499-718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소영 / (경기도ㆍ인천)지국, (충청ㆍ세종ㆍ대전)지국, (전라도ㆍ광주)지국, (경상도ㆍ부산ㆍ울산)지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지국 / 이명기 전국지국장
copyright(c)2026 한국미디어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