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경제 스포츠ㆍ문화 라이프 오피니언 의료
 

 

속보) '친윤 장제원' 성폭력 혐의 입건

김기원 기자 | 입력 25-03-04 21:18



최근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으로부터 성폭력 피해를 당했다는 고소장이 경찰에 접수됐다.

고소장을 낸 피해자는 장 전 의원의 비서로 부산의 한 대학 부총장으로 있던 지난 2015년 11월, 장 전 의원이 술을 마신 뒤 자신에게 성폭력을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경찰청은 "고소장이 접수돼 수사하고 있다"고 확인하면서, 다만 "상세한 수사 사항에 대해선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밝혔다.

JTBC보도를 통해 해당 사실이 알려지자 장제원 의원은 SNS를 통해 입장문을 내고 "제보자의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강하게 반박했다.

이어 "정국이 엄중한 이 시점에 성폭력 의혹이라는 매우 자극적인 보도를 강행하려는 의도와 배경이 궁금하다"며, 보도 이후 내용을 면밀히 검토해 추가 법적 대응을 포함한 입장을 밝히겠다고 했다.



 
Copyrightⓒ한국미디어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긴급속보) 탄핵 선고일 전국 경찰 총동원 검토
속보) "아들 마약사건 연루 몰랐다" 경찰 출신 이철규 의원 해명
경찰청 기사목록 보기
 
최신 뉴스
서울 서대문역 인근서 시내버스 건물 돌진해 13명 ..
2차 종합특검법 국회 본회의 통과로 내란 및 국정 ..
단독) ‘수많은 의혹’에도 버티는
"이혜훈 ..
법원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징역 5년 선고.....
속보) 법원 "윤 대통령 비화폰 삭제 지시, 대통령..
칼럼) 유년 시절, 니체의 사상을 동경했다.
정부 광역 행정통합 특별시에 4년간 최대 20조 원..
고교학점제 이수 기준 이원화 확정 및 공통과목 학업..
프랜차이즈 본사의 불투명한 차액가맹금 수취에 대한 ..
국민의힘 "한동훈 제명" 보류...
지방선거..
 
최신 인기뉴스
단독) 흑백요리사2 우승 최강록 셰프, 결승에서 ‘..
칼럼) 국민의힘 "한동훈 제명" 옳은 판단인가?
한일 정상회담 전 NHK 인터뷰 독도 표기 논란과 ..
검찰 김병기 의원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 관련 전..
종로 라이나생명 빌딩서 보험 해지 시비 끝에 흉기 ..
특검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전 대통령에 사형 구..
지난해 취업자 19만3천명 늘어…두 해 연속 10만..
서울 시내버스 노사 협상 극적 타결… 파업 이틀 만..
코스피, 개장 직후 4700 돌파… 또 최고치 경신
국민의힘 지도부 "한동훈 전 대표 제명안 의결 보류..
 
신문사 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사제보
 
한국미디어일보 / 등록번호 : 서울,아02928 / 등록일자 : 2013년12월16일 / 제호 : 한국미디어일보 / 발행인 ·  대표 : 백소영, 편집국장 : 이명기 논설위원(대기자), 편집인 : 백승판  / 발행소(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99, 4층 402호 / 전화번호 : 1566-7187   FAX : 02-6499-718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소영 / (경기도ㆍ인천)지국, (충청ㆍ세종ㆍ대전)지국, (전라도ㆍ광주)지국, (경상도ㆍ부산ㆍ울산)지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지국 / 이명기 전국지국장
copyright(c)2026 한국미디어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