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디어일보는 2026년 9월 1일자 하반기 조직개편 및 인사발령을 단행한다.
이번 인사는 취재 경쟁력 강화와 디지털 뉴스 조직의 효율적인 운영, 부서별 전문성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의 일환이다.
이명기 편집국장은 하반기 조직개편을 통해 편집국 내 업무 체계를 재정비하고
"백설화 부국장" 중심으로 각분야 전문기자들은 현장 취재 및 디지털 뉴스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 주요 인사
△ 부국장 백설화
△ 선임기자 최예원
△ 디지털뉴스부 팀장 김혜원
△ 이다혜 기자 사회부 이동
이번 인사발령은 2026년 9월 1일부터 시행된다.
한국미디어일보는 앞으로도 신뢰·정직·신속을 바탕으로 취재 현장과 디지털 뉴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독자 중심의 언론 역할에 충실한다는 계획이다.
한국미디어일보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