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경제 스포츠ㆍ연예 라이프ㆍ문화 사설ㆍ문학ㆍ오피니언 의료ㆍ건강칼럼
 

 

GS25, 명절 맞아 구첩반상으로 구성된 ‘새해복많이받으세용 도시락’ 선보인다

최진수 기자 | 입력 24-01-25 23:31



S25가 구첩반상 명절 도시락 ‘새해복많이받으세용 도시락’을 선보이며 갑진년 설 연휴 준비에 나선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브랜드 GS25는 2024년 갑진년 설날을 맞이하는 ‘혼명족’(혼자 명절을 보내는 사람)을 위해 ‘새해복많이받으세용’ 도시락을 선보인다고 1월 25일 밝혔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용 도시락’은 GS25가 3개월 이상의 개발 과정을 거쳐 완성한 상품이다. 명절 대표 메뉴인 소불고기, 잡채, 모둠전, 나물, 명태회 등 9찬 구성의 명절 한상 차림을 편의점 도시락으로 구현해 낸 것이 특징이다.

GS25의 분석 자료에 따르면 2023년 출시한 GS25의 설날 도시락은 출시 직후 도시락 매출 1위에 올라섰다. 명절 연휴 기간(2023년 1월 21일~24일)에는 2위 도시락과의 매출 격차를 2.1배 벌리는 등 독보적인 매출 특수를 누린 것으로 확인됐다.

GS25는 ‘혼명족’ 등을 중심으로 명절 도시락 수요가 지속 확대되는 추세를 적극 고려해 역대급 구성의 ‘새해복많이받으세용 도시락’을 준비하게 됐다고 상품 출시 배경을 설명했다.

도시락 할인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용 도시락’ 출시를 기념하고 명절 물가 안정을 바라는 취지를 담았다.

GS25에서 ‘새해복많이받으세용 도시락’을 구매하면 GS25 앱 픽업 서비스 ‘우리동네GS’ 전용 도시락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발급하는 쿠폰은 18만 장으로 총 4억5000만원 규모다.

GS25는 18만 개의 도시락에 각각 2000원에서 최대 3000원의 도시락 할인 쿠폰 중 1장을 동봉하는 방식으로 1월 31일부터 물량 소진 시까지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용 도시락’의 가격은 7400원으로 책정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GS25는 명절 연휴 기간 중 급증하는 현금인출기와 안전상비의약품의 수요에 대비해 인프라를 점검하고 재고를 충분히 확보하는 등 긴급 금융, 응급 구호 수요에도 적극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GS25의 분석 자료에 따르면 2023년 설 연휴 기간 GS25의 현금인출기 이용 건수와 안전상비의약품 매출은 설 직전 주 동기와 비교했을 때 각각 98.7%, 73.9% 급증한 것으로 분석됐다. 명절 연휴 기간 각종 편의시설이 문을 닫음에 따라 편의점의 현금인출기, 안전상비의약품 수요가 크게 상승한다는 설명이다.

민정환 GS25 도시락 MD는 “매년 선보이는 명절 도시락의 관심도가 지속 커짐에 따라 역대급 구성의 갑진년 설날 도시락을 선보이게 됐다”며 “명절 연휴 기간 편의점을 방문하는 고객들의 수요를 분석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상품, 서비스 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 : GS25]
 
Copyrightⓒ한국미디어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림, 밀키트 신제품 ‘핵불닭치면’·‘불닭치면’ 출시
미쟝센, 살롱10 프로페셔널 라인 신제품 출시
유통NEWS 기사목록 보기
 
최신 뉴스
단독) 불닭볶음면에 사리곰탕·짜파게티까지…라면 섞..
단독) 참치캔 하나로 밥부터 찌개까지…간편하게 만드..
신촌 세브란스병원 의사 흉기 피습…50대 여성 살인..
단독) 최정 538홈런, KBO 역대 1위…이승엽..
단독) 유재석·강호동·이정재·비, 무명 시절 ..
단독)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예술치료전공, 202..
'조작기소 특검' 공소취소 권한 빼고 국회 통과…대..
젠슨 황 접촉한 중국 사업가에 간첩 의혹…미 의회,..
이재명 정부 첫 경찰청장에 김종철 내정…8년 만에 ..
조진웅 논란에 미뤄진 ‘두번째 시그널’ 12월 7일..
 
최신 인기뉴스
이재명 정부 첫 경찰청장에 김종철 내정…8년 만에 ..
조작기소 특검법 오늘 본회의 충돌…민주당 처리 추진..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을 거대한 창업 인큐베이터로..
코스피 8.52% 폭락에 서킷브레이커…5000선 붕..
단독) 현금 1천만 원 이상 입출금하면 금융당국에 ..
이 대통령 장남 이동호, '황제 골프' 의혹 제기한..
단독) 우서윤 미스코리아 진·박시온 아이돌 데뷔…..
이재명 대통령,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이용철 방사청..
조진웅 논란에 미뤄진 ‘두번째 시그널’ 12월 7일..
단독)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예술치료전공, 202..
 
신문사 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사제보
 
한국미디어일보 / 등록번호 : 서울,아02928 / 등록일자 : 2013년12월16일 / 제호 : 한국미디어일보 / 발행인 ·  대표 : 백소영, 편집국장 : 이명기 논설위원(대기자), 편집인 : 백승판  / 발행소(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99, 4층 402호 / 전화번호 : 1566-7187   FAX : 02-6499-718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소영 / (경기도ㆍ인천)지국, (충청ㆍ세종ㆍ대전)지국, (전라도ㆍ광주)지국, (경상도ㆍ부산ㆍ울산)지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지국 / 이명기 전국지국장
copyright(c)2026 한국미디어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