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경제 스포츠ㆍ연예 라이프ㆍ문화 사설ㆍ문학ㆍ오피니언 의료ㆍ건강칼럼
 

 

GS샵, 고물가에 ‘역시즌 마케팅’ 지난해보다 한 달 앞당겼다

고민지 기자 | 입력 24-05-23 21:59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샵이 여름 시즌 유통업계 공식이 된 ‘역(逆)시즌 마케팅’을 지난해보다 한 달 앞당겨 실시한다.

GS샵은 5월 25일(토) 오전 9시 20분 ‘더 컬렉션(The Collection)’ 방송을 통해 ‘리오벨 faux 밍크 후드 하프코트’, ‘리가 풀 스킨 밍크 폭스 콤비 구스다운’ 등 겨울 의류를 판매하며 역시즌 마케팅에 본격 돌입한다.

고물가에 가성비 높은 역시즌 상품을 빠르게 선보여 고객 부담은 낮추고 관심은 높이기 위한 편성 전략으로 5월에 역시즌 상품을 방송하는 것은 2018년 이후 6년 만이다. 특히 지난해 역시즌 상품 첫 방송이 6월 23일(금)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한 달이나 빠르다.

게다가 이날 방송에서 선보이는 ‘리오벨 faux 밍크 후드 하프코트’는 GS샵에서 처음 선보이는 상품이다. 브랜드 론칭을 시즌 상품이 아닌 역시즌 상품으로 하는 것은 상당히 이례적인데, 첫 방송인 만큼 가격 경쟁력이 좋은 상품으로 고객들의 눈도장을 확실히 찍겠다는 것이다. ‘리오벨 faux 밍크 후드 하프코트’는 진짜 모피에 최대한 가깝게 만든 인조 모피를 사용해 날씨에 영향을 받지 않고 착용 가능하며 물세탁이 가능해 관리도 쉽다. 고급스러운 색상이 돋보이는 케이프 스타일 코트로 이날 방송에서는 8만원대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함께 편성된 ‘리가 풀 스킨 밍크 폭스 콤비 구스다운’은 유명 모피 브랜드 ‘리가’의 시그니처 아이템이다. 콤비 스타일의 구스다운 패딩으로 밍크, 폭스, 래빗, 구스다운 등 겨울을 대표하는 고급 소재를 무려 4가지나 담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초 론칭가 대비 10만원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강솜이 GS샵 패션잡화팀MD는 “역시즌 상품은 고객 부담을 크게 낮추고 협력사에는 재고 부담을 덜어주며 유통 채널에는 고객 유입을 높여주기 때문에 모두에게 도움이 된다”며 “캐시미어 니트와 카디건, 가죽 재킷 등 유행을 타지 않는 다양한 역시즌 상품을 준비하고 있으니 평소 갖고 싶었던 아이템이 있다면 부담 없이 이용해 보시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서울 : GS리테일]


 
Copyrightⓒ한국미디어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ONE B&H, K-뷰티 브랜드 베트남 론칭 행사 개최
삼성전자, 갤럭시 북4 엣지 공개
유통NEWS 기사목록 보기
 
최신 뉴스
대한항공·아시아나 고객정보 유출…IT 협력사 해킹..
여야,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 취소’ 놓..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장중 급락 뒤 반등…코스피 ..
속보) 오세훈 ‘정치자금법 위반’ 2심 무죄..
'프러포즈' 가수 김정은, 결혼 22년 만에 협의이..
40대 딸이 친모 살해 혐의…자진 신고 후 체포, ..
서울 아파트 전셋값 6억4100만원 역대 최고…외곽..
오세훈 오늘 항소심 선고…‘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단독) 갈비집이 연매출 500억?…가보정·사미헌..
단독) 유명인도 못 버틴 자영업 현실…김병현 2억 ..
 
최신 인기뉴스
중앙부처 1만명 세종행에 임대시장 긴장…전세 매물 ..
단독) KT 한국시리즈 우승 확률 69%…KIA 2..
신세계, 다우키움·CJ와 중앙일보 인수 추진…50..
속보) 한은, 기준금리 3.00% 동결…연속 인상 ..
단독) 김도영 145m 만루포 폭발…잠실 고별전 지..
바다로 나간 지 5시간 만에…흑상어 ‘부캉이’ 다시..
속보) 이재명 대통령 “수사기관 성역화 안 돼”…유..
단독) 갈비집이 연매출 500억?…가보정·사미헌..
단독) 연봉 3000만원 신인 김민준, KBO 투수..
단독) 유명인도 못 버틴 자영업 현실…김병현 2억 ..
 
신문사 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사제보
 
한국미디어일보 / 등록번호 : 서울,아02928 / 등록일자 : 2013년12월16일 / 제호 : 한국미디어일보 / 발행인 ·  대표 : 백소영, 편집국장 : 이명기 논설위원(대기자), 편집인 : 백승판  / 발행소(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99, 4층 402호 / 전화번호 : 1566-7187   FAX : 02-6499-718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소영 / (경기도ㆍ인천)지국, (충청ㆍ세종ㆍ대전)지국, (전라도ㆍ광주)지국, (경상도ㆍ부산ㆍ울산)지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지국 / 이명기 전국지국장
copyright(c)2026 한국미디어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