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경제 스포츠ㆍ연예 라이프ㆍ문화 오피니언ㆍ칼럼 의료
 

 

제주도 유네스코 지정, 한라산 영실 산행

이명기 논설위원(대기자) | 입력 24-06-03 22:36



올 휴가는 한라산 영실 산행 하면 어떨까?

영실 등산로는 길이 5.8km, 2시간 30분이 소요되는 코스로, 한라산 코스 중 가장 짧으면서도 가장 아름다운 구간으로 꼽힌다. 차로 등산로 앞, 1280m 고지까지 올라갈 수 있다. 백록담 밑에 남벽 분기점까지 가는 영실탐방로는 그나마 수월하게 오를 수 있어 초보자들에게도 추천하는 코스다. 


백록담까지의 구간은 안전상의 문제로 통제되어 갈 수 없지만, 영실기암과 울창한 숲, 오백나한, ‘돌이 있는 자갈평지’라는 의미의 선작지와 ‘위에 있는 세개의 오름’이란 뜻을 가진 윗세오름까지 볼거리는 무궁무진하다. 버스나 택시를 타고 왔다면, 내려갈 때는 어리목, 돈내코로 내려가며 다양한 풍경을 감상 할 수 있다. 

한라산 영실코스 도착하면 구름의 떠있는 기분이다. 


윗세오름 가는 트레킹  코스는 등산객들이  좋아하는 곳이다.
영실코스만의 비경,  병풍바위와 정상에서는  제주오름을  한눈에 볼 수 있다.

프랑스 관광객은 "come to heaven" 천국에 온 것 같다. 영실코스를 극찬했다.

올 여름 휴가는 가족과 친구와 함께 제주도 한라산 영실 산행 코스를 추천한다.

 
Copyrightⓒ한국미디어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8회 종이의 날’ 맞아 ‘종이의 날 기념 온라인 이벤트’ 진행
무료 관람 무용 축제,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2024 페스티벌 99.9’ 6월 한강 세빛섬 야외무대서 개최
(제주특별자차도)지국 기사목록 보기
 
최신 뉴스
청주여자교도소, 5평에 8명 생활…과밀수용에 교정 ..
단독) 한동훈, SNL서 보여준 ‘자기 풍자’의 힘..
이재명 대통령, 홍보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
"돈 주면 대신 보복" 텔레그램 조직 덜미…경찰, ..
정청래 사퇴 초읽기…민주당 전대, 김민석·송영길 ..
호르무즈 리스크 다시 부상…유가·환율 불안에 한국..
단독) "다뵈+뉴스공장 통합"을 바라보는 세 가지 ..
“섬으로 떠나면 여행비 지원”…최대 10만원 환급 ..
전립선암 환자 10년 새 두 배…국가검진 공백 놓고..
한동훈 “2030년 대선, 국민이 필요로 하면 나설..
 
최신 인기뉴스
단독) 중앙일보 220억 어음 최종 부도…JTBC도..
단독) 이재명 대통령, G7 순방 마치고 귀국…정청..
단독) "체구 작은 여성만 노려"…지하철 4호선 상..
‘멋진 신세계’ 종영 앞두고 신서리·차세계 관계 ..
“이 대통령은 강한 지도자”라며 극찬…90분 만찬 ..
단독) 세종서 시내버스 정류장 돌진…유리 파편 맞은..
단독) 서울경찰청 항의 방문 충돌 논란…
경찰..
단독) 한국, 멕시코 꺾으면 32강 조기 확정…A조..
단독) 오세훈 시장 재판 본격화…여론조사 의뢰·비..
속보) 한국, 멕시코와 전반 0-0…설영우 슈팅에도..
 
신문사 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사제보
 
한국미디어일보 / 등록번호 : 서울,아02928 / 등록일자 : 2013년12월16일 / 제호 : 한국미디어일보 / 발행인 ·  대표 : 백소영, 편집국장 : 이명기 논설위원(대기자), 편집인 : 백승판  / 발행소(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99, 4층 402호 / 전화번호 : 1566-7187   FAX : 02-6499-718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소영 / (경기도ㆍ인천)지국, (충청ㆍ세종ㆍ대전)지국, (전라도ㆍ광주)지국, (경상도ㆍ부산ㆍ울산)지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지국 / 이명기 전국지국장
copyright(c)2026 한국미디어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