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경제 스포츠ㆍ문화 라이프 오피니언 의료
 

 
뉴스 홈 사회 사회
 
검찰청 폐지 논란 속… 검찰 내부 동요 확산,
올해만 161명 떠나
올해 들어 검찰을 떠나는 검사들의 숫자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검찰 조직의 인력 이탈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경력이 짧은 저연차 검사들의 대거 사표 제출이 두드러지면서 조직 운영에 빨간불이 켜졌다.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검찰을 떠난 검사는 161명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되었으며, 이.. 백설화 선임기자 | 11-24 09:20
 
명륜진사갈비 본사 대표, 가맹점주 대상 고금리 대출 의혹…불법대부업 혐의로 검찰 송치
명륜진사갈비를 운영하는 명륜당 본사가 가맹점주에게 고금리 대출을 제공해 왔다는 의혹이 수사 결과 사실로 확인되면서, 본사 대표가 불법대부업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본사는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으며, 가맹점주 지원 차원의 금융 프로그램이었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향후 법적 공방이 이.. 이수민 기자 | 11-23 13:44
 
설경구·김재중, 씨제스스튜디오 백창주 대표 상대로 부동산 가압류…정산 분쟁 본격화
배우 설경구와 가수 김재중이 씨제스스튜디오 백창주 대표의 부동산에 대한 대규모 가압류를 신청해 법원이 이를 받아들이면서, 양측 간 정산 문제와 관련한 법적 분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10년 넘게 씨제스와 인연을 이어온 두 사람이 모두 가압류 절차에 나서면서, 백 대표가 보유한 고가 아파트.. 박현정 기자 | 11-23 13:20
 
강원 양양 야산서 산불…대응 1단계 발령, 진화율 55%까지 올라
강원도 양양군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밤새 확산되면서 진화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 산림 당국은 새벽 시간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력과 장비를 대거 투입해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건조한 날씨와 강풍이 겹치며 진화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다.22일 오후 6시 30분께 양양군 서면.. 이정호 기자 | 11-23 10:48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공범 이모씨 구속영장 발부
법원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의 공범으로 지목된 50대 남성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 씨는 사건 수사 중 도주했다가 체포된 뒤 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를 근거로 법원이 영장을 인용했다. 이 씨는 2009년 말부터 2010년 9월 사이 이뤄진 도이치모터스 주가 .. 김장수 기자 | 11-23 09:43
 
음주운전 끝에 징역형…5차례 처벌 전력 드러난 40대 운전자 법정 구속
음주운전 전력이 무려 5차례나 있었던 40대 남성이 다시 술을 마신 채 운전대를 잡았다가 결국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반복적인 적발에도 불구하고 재범을 이어온 만큼 법원이 실형을 선택했다는 점에서 음주운전 처벌 강화 논의가 다시 주목되고 있다.법원에 따르면 A씨(40대)는 지난해 말 혈중.. 강동욱 기자 | 11-22 15:06
 
장동혁·조국, 대장동 항소 포기 논란 공개토론 합의
대장동 사건 1심 판결의 항소 포기 논란이 정치권의 핵심 쟁점으로 떠오른 가운데,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조국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이 사안을 놓고 공개토론을 진행하기로 사실상 합의했다. 양측은 토론 성사 가능성을 공식화하며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에게도 참여를 제안해 논의 구도가.. 백설화 선임기자 | 11-22 14:07
 
BTS 진·백종원 공동 투자 '백술도가', 원산지표시법 위반 혐의로 검찰 송치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본명 김석진)과 외식사업가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공동으로 투자하여 설립한 농업회사법인 '백술도가'가 원산지표시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사실이 알려졌다. 이는 유명인의 투자로 주목받았던 주류 제조업체가 법규 위반 문제에 직면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백설화 선임기자 | 11-21 18:10
 
법무부, '수감 중인' 김호중에게 4천만원 요구한 민영교도소 직원 형사 고발 명령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로 수감 중인 가수 김호중 씨에게 금전 차용을 요구한 민영교도소 직원에 대해 법무부가 형사 고발을 명령했다. 법무부는 이 과정에서 협박 행위가 동반되었음을 확인하고 해당 직원에 대한 중징계를 추진할 방침이다.법무부는 오늘(21일)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소망교도소 .. 이정호 기자 | 11-21 18:09
 
'룸살롱 접대 의혹 수사' 전격 압수수색‥결과는 '줄기각'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서울중앙지법 지귀연 부장판사의 이른바 '룸살롱 접대 의혹' 사건과 관련하여 강제수사에 착수하며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핵심 쟁점은 지 부장판사가 받은 접대의 규모가 청탁금지법(김영란법) 위반 기준을 초과하는지 여부이다.법조계에 따르면, 공수처는 최근 법.. 김장수 기자 | 11-21 17:59
 
조희대 대법원장, 법원노조 평가서 '최하위' 기록… 직원 78% "직 수행 부적절" 응답
조희대 대법원장이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법원본부가 실시한 올해 하반기 전국 법원장 다면평가에서 최저점을 기록하며 사법부 내부의 불신임이 심각한 수준임을 드러냈다. 설문에 참여한 법원 직원 10명 중 약 8명이 조 대법원장의 직무 수행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표명했다.전국공무원노동조합 법원본.. 강동욱 기자 | 11-21 17:50
 
연이은 인명사고 포스코 포항제철소, 결국 소장 보직 해임
최근 연달아 안전사고가 발생하며 근로자들의 인명피해가 속출했던 포스코 포항제철소의 이동렬 소장이 결국 보직 해임되었다. 포스코는 인명 사고에 대한 책임을 묻고 근본적인 안전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경영진이 직접 포항제철소의 안전 관리를 맡는 비상 체제에 돌입했다.포스코는 어제(20일) 포.. 박현정 기자 | 11-21 17:10
 
'국정농단' 최서원, 안민석 상대 손해배상 파기환송심서 일부 승소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건의 핵심 인물인 최서원 씨가 더불어민주당 소속이었던 안민석 전 국회의원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파기환송심에서 일부 승소했다. 이 판결은 안 전 의원이 국정농단 사태 당시 최 씨의 해외 재산 은닉 의혹 등을 제기했던 발언의 위법성을 일부 인정한 대법.. 이수민 기자 | 11-21 17:09
 
윤석열 내란 재판서 '싹 다 잡아들이라' 지시 두고 격렬한 공방… 홍장원 "李, 韓이 반국가단체인가" 직격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재판에서 핵심 쟁점으로 떠오른 '싹 다 잡아들이라'는 지시의 실체와 의도를 두고 윤 전 대통령과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이 법정에서 격렬한 설전을 벌였다. 윤 전 대통령은 해당 발언이 간첩 등 반국가단체를 겨냥한 것이었음을 주장했으나, 홍 전 차장은 당.. 김태수 기자 | 11-21 13:55
 
고려대학교, 온라인 퀴즈에서 또다시 '집단 부정행위' 정황 포착... 재응시 허점 이용
최근 온라인 교양 강의 시험에서 집단 부정행위가 적발되어 해당 시험이 전면 무효 처리된 바 있는 고려대학교에서, 또다시 온라인 시험 과정 중 집단 부정행위 정황이 드러나 학교 당국이 진상 파악에 나섰다. 앞선 사건으로 학내 시험 관리의 허점이 도마 위에 오른 지 얼마 되지 않아 유사 사.. 이정호 기자 | 11-21 13:50
 
속보) 특검, ‘채상병 수사 외압 논란’ 윤석열 포함 12명 기소···“윤 격노에 따라 결과 변경”
해병대 채상병 순직 사건을 둘러싼 수사 외압 논란이 결국 전·현직 군·정부 고위 인사 12명의 기소로 이어졌다. 사건 발생 이후 여러 차례 정치적 공방이 반복돼 온 가운데, 특별검사팀은 당시 초기 조사 결과가 외부 압력으로 수정됐다고 판단하며 윤석열 전 대통령을 포함한 핵심 관계자들.. 백설화 선임기자 | 11-21 13:32
 
공수처 지귀연 부장판사 ‘룸살롱 접대 의혹’
첫 압수수색 착수
법원이 ‘룸살롱 접대 의혹’이 제기된 지귀연 부장판사에 대해 처음으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했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이 본격적인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이번 압수수색은 지 부장판사가 지난 3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을 맡았던 점과 맞물려 법조계와 정치.. 백설화 선임기자 | 11-21 10:04
 
인제 산불, 이틀 만에 70% 진화...헬기 29대 동원 총력 대응, 주불 오전 중 잡는다
강원 인제군 기린면 야산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발생 이틀째인 21일 오전, 산림 당국과 소방 당국의 총력 대응 속에 70%의 진화율을 기록하며 진압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당국은 일출과 동시에 가용 가능한 모든 자원을 투입하여 주불 진화에 집중하고 있으며, 오전 중 완전 진압을 목표로 .. 김장수 기자 | 11-21 09:34
 
조민 '표창장 논란' 관련…정경심 전 교수, 동양대 최성해 전 총장 고소인 조사
조국혁신당 조국 전 비상대책위원장의 딸 조민 씨의 '동양대학교 표창장 위조 논란'과 관련해, 동양대학교 최성해 전 총장을 고소한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가 경찰 조사를 받았다.20일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에 따르면, 정 전 교수는 전날인 19일 고소인 신분으로 소환되어 조사를 받았다. 조.. 강동욱 기자 | 11-20 23:17
 
'캄보디아發 사기' 배후 국내 폭력조직…대포통장·폰 공급한 'MZ조폭' 59명 검거
최근 캄보디아를 거점으로 기승을 부린 각종 사기 범죄의 배후에 국내 폭력조직의 조직적인 지원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사기 범죄에 필수적인 대포폰과 대포통장을 국내에서 조달해 캄보디아 범죄 조직에 공급한 조직원 등 총 59명을 무더기로 검거했다.강원경찰청 형사기동대는 보이스피싱.. 박현정 기자 | 11-20 17:06
 
05월05일(화)   05월04일(월)   05월03일(일)   05월02일(토)   05월01일(금)
 
 
최신 뉴스
"나도 이제 세 쌍둥이 할아버지" 이만기, 아들·..
부산 북구·강서갑, 하정우·박민식·한동훈 3자..
"반도체 이익 600조 시대 열린다"… 외국인 복귀..
"대법원 판결 헌법 어긋났나"… 헌재 '재판소원 1..
단독) 부마항쟁 개헌안 ‘표결 초읽기’ 가결까지 1..
"단 한 마디 사과도 없었다"… 김창민 감독 때려 ..
단독) 6·3 지방선거 서울 판세, “민주당 여당..
칼럼) 경찰 인력난 ‘구조적 붕괴’ 경고…
정..
한국미디어일보, 이명기 편집국장 겸 디지털뉴스본부장..
"금품 수백만원 건넸다" 진술 확보... 양준욱 전..
 
최신 인기뉴스
단독) 6·3 지방선거 ‘판세 지도’ 전면 해부…..
단독) "하정우 30%·박민식 25%·한동훈 2..
"최대 5,000만원 보상" 경찰, 넉 달간 환전해..
탕웨이, 둘째 임신 47세…인생의 또 다른 시작
"보험 종료 후 사망해도 사고와 인과관계 명확하면 ..
칼럼) 사랑의 조건, 그때는 몰랐고, 지금은 너무 ..
단독) “책임은 어디로 갔나”… 김나미 사무총장 ..
단독) ‘청담사장’ 최모씨 송환… 박왕열 마약 공급..
여자 U-17 대표팀, 아시안컵 첫판 대승…북한은 ..
월급에서 사라지는 돈, 늘어나는 연금 지출…‘GDP..
 
신문사 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사제보
 
한국미디어일보 / 등록번호 : 서울,아02928 / 등록일자 : 2013년12월16일 / 제호 : 한국미디어일보 / 발행인 ·  대표 : 백소영, 편집국장 : 이명기 논설위원(대기자), 편집인 : 백승판  / 발행소(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99, 4층 402호 / 전화번호 : 1566-7187   FAX : 02-6499-718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소영 / (경기도ㆍ인천)지국, (충청ㆍ세종ㆍ대전)지국, (전라도ㆍ광주)지국, (경상도ㆍ부산ㆍ울산)지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지국 / 이명기 전국지국장
copyright(c)2026 한국미디어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