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경제 스포츠ㆍ연예 라이프ㆍ문화 사설ㆍ문학ㆍ오피니언 의료ㆍ건강칼럼
 

 

'2024년 제12회 대한민국축제대상' 개최 예정

기사제공 : 유로저널 | 입력 23-11-14 23:52

한국축제콘텐츠협회(회장 차정현)가 주최하는 ‘2024년 제12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의 참가 접수가 2023년 11월 13일(월)부터 2024년 1월 12일(금)까지 진행된다.

문화콘텐츠가 국가경쟁력의 핵심이 되고, 경제 성장의 원동력이 되는 문화기반 경제의 시대에 ‘지역축제’는 명실상부 지역 브랜드 가치 창출을 위한 최고의 문화 아이콘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 지역축제가 경쟁력 있는 글로벌한 축제로 자리매김하기 시작한 것은 그리 역사가 길지 않지만, 해가 갈수록 선진국의 유명한 축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만큼 다양하고 우수한 축제 콘텐츠를 만들어내며 축제 문화 혁신에 박차를 가해 신성장 동력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러한 대한민국 축제 산업 발전에 방향을 제시하며 주춧돌 역할을 하고 있는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이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한다. ‘2024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2023년 열린 축제 중 지역 문화의 다양성과 우수성을 보여주며 축제를 통해 국가 이미지 개선과 지역의 유·무형 콘텐츠 개발로 좋은 성과를 거둔 발전 가능성이 높은 우수축제 등 지역축제 콘텐츠 산업에 큰 공로를 세운 축제 관계자와 담당자를 시상함으로써 자긍심을 고취하고 더 큰 발전을 도모함은 물론 지역축제가 세계적인 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응원하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일환으로 갖는 시상식이다.

특히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축제의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일반 시민들로 이뤄진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시민단체가 주최하고, 축제 전문가들이 주체가 돼 객관적 기준을 통해 대상을 선정한다는 점에서 공정성과 투명성 있는 시상식으로서 신뢰를 받고 있다.

차정현 ‘2024년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집행위원장은 “이번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을 완벽한 준비로 성공적으로 개최해 우리 축제의 위상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며 “한류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품격 있는 세계적인 시상식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전국 축제 관계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2024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시상식은 2024년 2월 22일(목) 개최 예정이다.

◇ 2024년 제12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 참가 대상: 지방자치단체, 축제조직위원회, 축제관련 단체 및 신규 축제 등
· 신청 기간: 2023년 11월 13일(월)~2024년 1월 12(금)
· 홈페이지: www.awards.or.kr

[서울 : 한국축제콘텐츠협회]
 
Copyrightⓒ한국미디어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학로극장 쿼드 제작 연극 ‘신파의 세기’ 28일 개막
오콘, 뽀로로 탄생 20주년 기념 극장판 OST 음원 선보여
행사/이벤트 기사목록 보기
 
최신 뉴스
스토킹 가해자 교정사업 2년째 중단…예산 집행률 1..
청년 일자리는 줄고 고령층은 늘고…20대 상용직 3..
대법 "영리 목적 없어도 전문의약품 광고"…닥터나우..
미래에셋그룹 2주 새 계열사 4곳 해킹…증권 고객..
단독) 불닭볶음면에 사리곰탕·짜파게티까지…라면 섞..
단독) 참치캔 하나로 밥부터 찌개까지…간편하게 만드..
신촌 세브란스병원 의사 흉기 피습…50대 여성 살인..
단독) 최정 538홈런, KBO 역대 1위…이승엽..
단독) 유재석·강호동·이정재·비, 무명 시절 ..
단독)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예술치료전공, 202..
 
최신 인기뉴스
이재명 정부 첫 경찰청장에 김종철 내정…8년 만에 ..
조작기소 특검법 오늘 본회의 충돌…민주당 처리 추진..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을 거대한 창업 인큐베이터로..
코스피 8.52% 폭락에 서킷브레이커…5000선 붕..
단독) 현금 1천만 원 이상 입출금하면 금융당국에 ..
단독)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예술치료전공, 202..
이 대통령 장남 이동호, '황제 골프' 의혹 제기한..
단독) 우서윤 미스코리아 진·박시온 아이돌 데뷔…..
이재명 대통령,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이용철 방사청..
조진웅 논란에 미뤄진 ‘두번째 시그널’ 12월 7일..
 
신문사 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사제보
 
한국미디어일보 / 등록번호 : 서울,아02928 / 등록일자 : 2013년12월16일 / 제호 : 한국미디어일보 / 발행인 ·  대표 : 백소영, 편집국장 : 이명기 논설위원(대기자), 편집인 : 백승판  / 발행소(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99, 4층 402호 / 전화번호 : 1566-7187   FAX : 02-6499-718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소영 / (경기도ㆍ인천)지국, (충청ㆍ세종ㆍ대전)지국, (전라도ㆍ광주)지국, (경상도ㆍ부산ㆍ울산)지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지국 / 이명기 전국지국장
copyright(c)2026 한국미디어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