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경제 스포츠ㆍ문화 라이프 오피니언 의료
 

 

단독) 셀업유니온 박보겸 대표 AI·블록체인 기반 “융복합기술 차세대 혁신 비전” 발표

최예원 선임기자 | 입력 25-12-18 11:44



셀업유니온(대표 박보겸)이 인공지능(AI)과 블록체인을 핵심 기반으로 한 융복합기술을 전면 도입해 회사 운영 전반을 혁신하겠다는 중장기 전략을 공식화했다. 기술을 단순히 활용하는 수준을 넘어, 기업의 의사결정 구조와 신뢰 시스템, 운영 방식 자체를 재설계하겠다는 선언으로 해석된다.

셀업유니온은 앞으로 AI를 활용해 사업 분석과 예측, 운영 효율화, 맞춤형 서비스 설계를 고도화하고, 블록체인을 통해 데이터 관리와 기록, 검증 체계를 투명하게 구축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내부 운영은 물론 파트너사, 참여자, 고객 간 신뢰 구조를 기술적으로 담보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

특히 셀업유니온은 융복합기술을 단순한 IT 도입이 아닌 ‘운영 철학’으로 정의하고 있다. AI는 판단과 분석을 담당하고, 블록체인은 그 과정과 결과를 검증·기록하며, 이를 기반으로 한 운영 시스템이 회사 전반에 일관되게 적용되는 구조다. 셀업유니온 측은 이러한 구조가 기존 기업 운영에서 반복돼 온 불투명성과 비효율을 근본적으로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전환 전략을 통해 사업 관리, 성과 측정, 교육 및 인증, 협업 구조 등 다양한 영역에서 AI·블록체인 기반 시스템을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책임 구조를 명확히 하는 운영 모델을 도입함으로써, 조직 운영의 신뢰도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이 같은 전략의 중심에는 셀업유니온 박보겸 대표가 있다. 박 대표는 교육학 박사로, 전 교육부 교육연구사, 민주시민교육연구회 회장, 학교 유네스코협의회 회장,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자문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교원대학교 객원 교수로 활동 중이다. 또한 대한민국 최초 ‘차세대 혁신 융합기술 전문가’로 평가받으며, 기술과 교육, 정책을 연결하는 융합적 시각을 갖춘 인물로 알려져 있다.

박보겸 대표는 “셀업유니온은 기술을 도구로 사용하는 기업이 아니라, 기술을 통해 신뢰와 책임의 구조를 설계하는 기업으로 나아가고자 한다”며 “AI와 블록체인 기반 융복합기술을 활용해 보다 투명하고 예측 가능한 운영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셀업유니온은 이번 전략을 통해 단기적인 성과보다 장기적인 기업 가치와 사회적 신뢰 확보에 방점을 두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융복합기술 기반 운영 모델은 단순한 트렌드 대응이 아니라, 향후 기업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요소가 될 것”이라며 “셀업유니온은 이를 선제적으로 적용해 차별화된 기업 모델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AI와 블록체인이 기업 운영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는 흐름 속에서, 셀업유니온의 이번 선언은 기술 중심 경영을 넘어 ‘구조 중심 혁신’을 지향하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박보겸 대표 이력

교육학 박사
전) 교육부 교육연구사
전) 민주시민교육연구회 회장
전) 학교 유네스코협의회 회장
전)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자문위원
현) 대한민국 ‘차세대 혁신 융합기술 전문가’
 
Copyrightⓒ한국미디어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속보) 김건희 특검, '수사 무마 의혹' 박성재·심우정·이창수 동시 압수수색
속보) '민주당 돈봉투 수수'의혹 허종식·윤관석·임종성 2심 무죄 선고
기업 기사목록 보기
 
최신 뉴스
단독) 한국 1인당 "GDP 3년만 감소"
제주시 회천동 도련교차로 인근 추돌 사고로 60대 ..
금융감독원 쿠팡 금융 계열사 전방위 압박 본격화 및..
일론 머스크 "인공지능 특이점 도래"…2026년 A..
속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자녀 병역 및..
대북 송금 수사 기록 은폐 정황 포착 및 검찰 감찰..
‘보수의 상징’ 조희대, 왜 내란 관련 논란의 중심..
단독) 국회 "스테블코인 단독입법" 예고
장경태 의원 성추행 의혹 관련 비공개 경찰 소환 조..
유류분 규정 효력 상실에 따른 입법 공백 사태와 상..
 
최신 인기뉴스
단독)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의 수괴" 혐의 결심..
칼럼) 세계는 블록체인과 스테이블코인 시대, 정말 ..
이동성 고기압 영향에 낮 기온 일시 상승... 밤부..
칼럼) 50대에 가장 큰 상처로 다가오는 것
김천 덕곡동 단독주택 화재로 70대 부부 참변.....
소신과 헌법 수호 "박정훈·김문상" 대령 준장 진..
속보) 코스피 4530.03(▼22.34p), 원..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 60% 달성... 외교 ..
11월 경상수지 122억 달러 흑자 기록... 반도..
단독) 더불어민주당 지방선거 예비 출마자 요동 ..
 
신문사 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사제보
 
한국미디어일보 / 등록번호 : 서울,아02928 / 등록일자 : 2013년12월16일 / 제호 : 한국미디어일보 / 발행인 ·  대표 : 백소영, 편집국장 : 이명기 논설위원(대기자), 편집인 : 백승판  / 발행소(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99, 4층 402호 / 전화번호 : 1566-7187   FAX : 02-6499-718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소영 / (경기도ㆍ인천)지국, (충청ㆍ세종ㆍ대전)지국, (전라도ㆍ광주)지국, (경상도ㆍ부산ㆍ울산)지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지국 / 이명기 전국지국장
copyright(c)2026 한국미디어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