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자세의학회와 한국디딤돌나눔법인, ㈜한국인삼내츄럴, ㈜더이음이 국민 건강 증진과 헬스케어 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에는 공익적 보도와 사회적 의제 확산을 담당하는 한국미디어일보도 함께 참여해, 협력 사업의 공공성과 투명성을 강화한다.
이번 협약은 ▲자세의학 기반 건강관리 프로그램 공동 연구 ▲기능성 건강식품 및 바이오 소재 개발 협력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헬스케어 서비스 확대 ▲취약계층 건강복지 지원 및 사회공헌 활동 ▲학술 세미나 및 전문 인력 교류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한국미디어일보는 해당 협력 사업 전반에 대해 공익적 관점의 기록과 보도, 대국민 정보 전달을 맡아 협약 성과의 사회적 확산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플랫폼 혁신기업 (주)더이음 김선유 대표이사가 자사의 미래 성장 전략과 기업 비전을 공식적으로 제시하며 ‘차세대 통합 플랫폼 시대’의 개막을 선언해 주목을 받았다. 김 대표는 단순한 사업 확장이나 기능 중심의 플랫폼 진화를 넘어, 산업 구조 자체를 재편하겠다는 구상을 분명히 했다.
김선유 대표이사는 “이제 플랫폼은 중개 수단이 아니라, 기업과 개인 모두의 생존을 좌우하는 인프라”라며 “기술로 사람을 잇고, 신뢰로 가치를 만드는 새로운 질서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공익 활동과 플랫폼 비즈니스를 분리된 영역이 아닌, 함께 작동하는 구조로 설계하겠다는 점을 강조한 발언으로 해석된다.
홍진석 학회장은 “예방 중심의 자세의학이 산업과 만나야 국민 건강이 실질적으로 개선된다”고 밝혔으며, 이명기 이사장은 “의료·복지·산업이 연계된 통합 모델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박대경 대표는 “과학적 근거를 갖춘 기능성 건강식품 개발에 힘쓰겠다”고 전했고, 김선유 대표이사는 “플랫폼 기술과 AI·데이터 기반 서비스를 결합해 누구나 쉽게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미디어일보 측은 “헬스케어 산업과 공익 활동이 결합된 이번 협력이 지속 가능한 사회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책임 있는 보도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참여 기관들은 향후 공동 연구개발과 실증 사업, 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건강 증진 프로젝트 등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며 국내외 시장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과정에서 한국미디어일보는 협력 성과를 체계적으로 기록·조명하며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정책적 논의 확산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업계에서는 이번 협약이 ‘의학–복지–바이오–플랫폼’이 결합된 미래형 헬스케어 협력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