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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페이크" 사이버 범죄 심각성 대책마련 시급

서울본부 | 승인 24-08-26 14:47 | 최종수정 24-08-26 17:04(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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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페이크는 “딥러닝”(Deep Learning)과 “페이크”(Fake)라는 두 단어의 합성어로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만들어진 가짜 이미지나 영상물을 의미한다.


대학가에서 여성의 얼굴 사진을 음란물과 합성하는 “딥페이크” 범죄가 발생하고 있다.

인터넷을 통해 학교ㆍ지역 단위로 불법영상물을 공유하며 내 사진도 음란물로 둔갑해서 온라인에 공유가 된다.

지인의 신상정보나 평범한 사진들을 공유해 '딥페이크' 영상물을 제작하는 신종 범죄이다.

"딥페이크"의 불안감이 커지면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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