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경제 스포츠ㆍ문화 라이프 오피니언 의료
 

 

속보) 하늘양 유족에 '6억 이상' 배상 지급 전망

김기원 기자 | 입력 25-02-23 18:09



23일 대전시 학교안전공제회는 하늘 양의 유족이 배상금 신청을 하는 즉시 지급 절차를 개시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학교안전공제회는 하늘양 가족 등과 2차례 만나 배상 관련 논의를 진행했다.

학교장 또는 피해 학생 측이 필요한 경우 치료비, 심리상담비 등을 공제회가 부담하지만, 이에 대해서는 가해 학생 보호자에게 구상권을 청구하고 있다. 따라서 하늘양 가해 교사에게는 구상권이 청구될 전망이다.

유족급여는 월급이나 월 실수입액 또는 평균임금에 장래의 취업 가능 기간을 곱한 금액의 유족 배상을 진행한다. 학생들의 경우 소득이 발생하지 않았기 때문에 19~65세까지 도시 노임단가로 계산한다. 이를 적용하면 하늘 양의 일실수입은 6억원 상당으로 추정된다.

하늘 양 유족의 배상 범위는 ‘국가배상법’에 따른 유족급여, 장례비 등이다.



 
Copyrightⓒ한국미디어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속보) "쓰레기인 줄 버려진 수술비 2600만 원", 8시간 만에 회수한 사연
긴급속보) 하늘이 사건 "경찰 계획범죄"로 철저한 수사중
(충청ㆍ세종ㆍ대전)지국 기사목록 보기
 
최신 뉴스
김성태 “이재명 대통령 대북송금 사건과 무관… 연어..
단독) "주가조작 가담" 김건희 공동정범 인정…
단독) 김병기 장남 피의자 소환…
국정원 비밀..
징역 20년 구형받은 박성재, 특검에 “검사 선서부..
"수사·기소 분리 불가" 정성호 법무장관 공소청 ..
“공동체 위기 악용 단죄” 이재명 대통령 경고에 주..
배성재·박지성 4년 만의 재결합…JTBC 6월 북..
단독) 경찰, 문재인·정은경 수사 착수… 백신 관..
"김용 배제" 민주당 경기 3곳 재보선 공천…이광재..
단독) 경찰 공무직 정년 65세 연장 추진 “경험을..
 
최신 인기뉴스
"지원금 깡·직거래 사기 엄단" 경찰 고유가 피해..
단독) 난립한 언론, 무너진 신뢰… “이게 과연 언..
코스피 6500 돌파… 증권가 “다음 목표는 7..
"역대 최대 3조 원대 설탕 담합 적발" 공정위 공..
"기초 최대 60만 원" 행정안전부 내일부터 고유가..
칼럼) 인생은 고난의 연속… 그럼에도 자신을 믿는 ..
단독) 경찰청장 인선 임박…3인 압축, 마지막 변수..
"취약계층 최대 60만 원"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늘..
계좌·부동산까지 털렸다…듀오 해킹, 개인정보 완전..
"한 마리에 47억" 日 스시잔마이 낙찰 참다랑어 ..
 
신문사 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사제보
 
한국미디어일보 / 등록번호 : 서울,아02928 / 등록일자 : 2013년12월16일 / 제호 : 한국미디어일보 / 발행인 ·  대표 : 백소영, 편집국장 : 이명기 논설위원(대기자), 편집인 : 백승판  / 발행소(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99, 4층 402호 / 전화번호 : 1566-7187   FAX : 02-6499-718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소영 / (경기도ㆍ인천)지국, (충청ㆍ세종ㆍ대전)지국, (전라도ㆍ광주)지국, (경상도ㆍ부산ㆍ울산)지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지국 / 이명기 전국지국장
copyright(c)2026 한국미디어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