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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속보) 박찬대 "헌재, 오늘 중 윤석열 탄핵 선고기일 지정 촉구"

백설화 기자 | 승인 25-03-17 12:35 | 최종수정 25-03-17 13:21(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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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오늘)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는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헌재가 윤석열 탄핵심판 변론을 종결한 지 오늘로 21일째"라며 "사회적 혼란과 국민 불안을 더는 방치해서는 안 된다"며 신속한 선고기일 지정을 재차 촉구했다.

이어 "헌재는 헌법과 민주주의의 최후의 보루"라며 "외교적·경제적 리스크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지는 상황에서, 헌재가 제 역할을 제때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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