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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덕수 "헌재의 시간, 어떠한 결정도 받아들여야‥"

이수민 기자 | 승인 25-04-02 11:23 | 최종수정 25-04-02 11:23(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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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오늘) 한덕수 총리는 오늘 열린 치안관계장관회의에서 "이제 '헌재의 시간'을 지나 '국민의 시간'"이라며 "국민 여러분의 힘과 지혜로 우리가 다시 하나가 된다면 이번 혼란과 갈등의 위기도 분명히 극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정치권을 향해서도 "국민적 관심과 긴장이 더욱 고조되고 정국 혼란과 사회 갈등이 계속되고 있다"며 "정치인들도 지금은 정치적 유불리를 떠나 공동체의 안정과 생존을 우선해야 할 때"라고 요구했다.

한 총리는 "정부는 헌법재판소 선고 전후에 치안 질서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집회·시위에 참여하는 국민들께선 평화롭게 의사를 표현해주시고, 경찰·지자체의 질서유지 요청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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