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경제 스포츠ㆍ연예 라이프ㆍ문화 오피니언ㆍ칼럼 의료
 

 

단독) 44년째 깨지지 않는 백인천 4할 타율…KBO 불멸의 기록 다시 주목

이수정 기자 | 입력 26-07-20 19:07



프로야구 팬들 사이에서 KBO리그 역대 최고 기록을 정리한 이미지가 온라인에서 확산되며, 수십 년 동안 깨지지 않은 '불멸의 기록'들이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유된 자료에 따르면 역대 가장 오래 유지되고 있는 기록은 백인천의 시즌 타율 0.412(1982년)이다. KBO 역사상 유일한 '4할 타자'로 남아 있으며, 현재까지도 누구도 넘지 못한 대표적인 난공불락 기록으로 평가받는다.

이어 박철순의 한 시즌 22연승, 장명부의 한 시즌 30승, 최동원의 한국시리즈 4승, 선동열의 시즌 평균자책점 0.78 등도 수십 년째 유지되고 있는 대표 기록으로 꼽혔다.

또한 이종범의 한 시즌 84도루, 선동열의 통산 평균자책점 1.20, 이승엽의 시즌 56홈런, 오승환의 통산 427세이브, 이대호의 9경기 연속 홈런 역시 현대 야구 환경에서는 재현하기 쉽지 않은 대기록으로 평가받고 있다.


전문가들은 최근 투수 분업화와 경기 운영 방식의 변화, 시즌 운영 전략 등이 과거와 크게 달라지면서 일부 기록은 앞으로도 장기간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한다.

다만 온라인에서 공유되는 기록 이미지는 제작 시점에 따라 최신 기록이 반영되지 않을 수 있어, 세부 수치는 KBO 공식 기록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이수정 기자
 
Copyrightⓒ한국미디어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단독)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산…스페인 정상, 로드리 MVP·음바페 득점왕
스페인, 16년 만에 월드컵 정상…아르헨티나 1-0 제압
스포츠 기사목록 보기
 
최신 뉴스
속보) 세종 현직 경찰관, 준강간·불법촬영 혐의로..
미성년자 성매수 혐의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 구속영장..
코스피 장중 6000선 붕괴…서킷브레이커 발동에도 ..
단독) "월급쟁이 평생 벌어도 강남 아파트 한 채 ..
이 대통령, 브라질서 C-390 시찰…"민항기도 함..
경찰 수사개혁위원회 출범…첫 의제는 '장윤기 사건'
전국 대부분 폭염특보…서울 33도·대구 38도, ..
합수본, 송파 선관위 간부 2명 직무유기 입건…동일..
코스피 5%대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6400선도 무..
“압수 와인 빼돌려주겠다”…3000만원 챙긴 세관 ..
 
최신 인기뉴스
5대 금융, 상반기 순이익 13조원 돌파…증권 수익..
속보) 대전·천안교도소 실탄 140발 장부와 불일..
속보) 강남 청담동 의원서 '프로포폴 불법 투약·..
신천지 민주당 집단 입당 의혹…합수본, 수사 확대
홍진석 원장 건강칼럼) 목 디스크(경추 추간판탈출..
국제유가 다시 100달러 돌파…고환율·고금리 겹친..
이재명 대통령, 리튬과 구리 등 핵심광물을 중심으로..
정부, 삼성·SK, 빅테크와 1375조원 반도체 ..
전직 경찰청 차장, 600억 합의금 미끼로 12억 ..
이재명 대통령 "한국을 대체 불가 AI 공급망 핵심..
 
신문사 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사제보
 
한국미디어일보 / 등록번호 : 서울,아02928 / 등록일자 : 2013년12월16일 / 제호 : 한국미디어일보 / 발행인 ·  대표 : 백소영, 편집국장 : 이명기 논설위원(대기자), 편집인 : 백승판  / 발행소(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99, 4층 402호 / 전화번호 : 1566-7187   FAX : 02-6499-7187 / 발행일자 : 2013년 12월 16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소영 / (경기도ㆍ인천)지국, (충청ㆍ세종ㆍ대전)지국, (전라도ㆍ광주)지국, (경상도ㆍ부산ㆍ울산)지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지국 / 이명기 전국지국장
copyright(c)2026 한국미디어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