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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김광수 총장 H2 MEET 2023 ‘H2 CDC’ 콘퍼런스 축사

장기문 기자 | 입력 23-09-14 23:48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이하 SMIT)는 김광수 총장이 9월 14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규모의 수소산업 전문 전시회 ‘H2 MEET 2023’의 ‘H2 CDC 2023’ 콘퍼런스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H2 CDC 2023 콘퍼런스는 세계 각국 전문가들을 초청해 ‘글로벌 탄소중립을 위한 H2 탄소 정보공개 연구, 교육 및 컨설팅’을 주제로 개최된다.

이날 진행된 Opening Ceremony & Seminar에서 SMIT 김광수 총장은 “정부와 기업의 탄소 저감을 위한 선도적인 참여는 거스를 수 없는 국제적인 추세며, 리더 국가로서 의무를 수행하는 책무다. 국제적으로도 탄소세, RE100 등 통상 압박이 심해지고 있고, 환경보호 및 지속가능성에 대한 책임감을 나타내며, 기업의 리더십과 미래 지향적인 비전을 보여줘야 한다”며 “기업이 탄소 저감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친환경적인 혁신과 기술을 활용해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추구하는 노력은 한 사람만의 노력으로는 달성할 수 없다. 정부와 기업, 그리고 민간이 하나 되어 지구를 살리기 위한 노력을 함께 경주하는 것이 지구 온난화를 해결하는 것이다. 탄소 저감 콘퍼런스를 통해 혁신적인 연구, 컨설팅 및 실행을 통한 협업으로 지구를 살리기 위한 기업과 정부 관계자의 탄소 저감을 위한 노력에 깊은 고마움을 표한다”고 전했다.

이어 “저를 포함한 모든 관계자가 탄소 저감을 통해 지구를 살리기 위한 목표와 이를 달성하기 위한 전 인류적인 계획에 함께할 것이며, 또 동참을 통해 앞으로 나아갈 것을 기원하며 탄소 저감 콘퍼런스를 준비해 오신 관계자분과 이 자리를 빛내기 위해 참석하신 여러분 모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14일(목) 16시부터 진행되는 H2_CDC 2023 Program Session 6는 ‘H2, Renewable Energy Valley Scale_up’을 주제로 SMIT 윤성도 교수를 좌장으로 SMIT 박범석 교수가 토론을 진행한다.

한편 올해로 4회째를 맞은 H2 MEET에는 수소 생산·저장·운송·활용 분야의 세계 18개국 303개 기업 및 기관이 참가했다. 작년 행사와 비교해 26%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다.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 수소융합얼라이언스 등으로 구성된 H2 MEET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국토교통부가 후원하는 H2 MEET는 13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5일까지 사흘간 열린다.

[서울 :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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