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오늘) 서울 광화문과 광주 5.18 민주광장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등 야권은 열린 윤 대통령 탄핵 촉구 총궐기 대회에 대거 참여했다.
광주 집회에는 민주당 광주·전남지역 의원들이 총집결했다.
광주 금남로에서 열린 보수 기독교 단체 집회에서 전북 출신인 5선 조배숙 의원은 윤 대통령 탄핵 반대를 외쳤다.
국민의힘 김기현·박성민·윤상현·나경원·이인선·김민전 의원 등은 울산에서 열린 탄핵 반대 집회 연단에 올라 윤 대통령의 탄핵 기각을 요구했다.
서울 광화문 집회에는 민주당 서울·수도권 의원들과 진보당, 기본소득당 지도부 등이 윤 대통령 파면 결정을 촉구했다.
헌법재판소 앞에서는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과 박대출 의원이 참여해 국민의힘 원외 당협위원장들과 함께 "대통령의 방어권이 지켜지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